조회 수 : 478
2014.12.28 (14:21:26)
원제:  Born In Flames 
영어 제목:  Born In Flames 
감독:  리치 보르덴 
감독 원어:  Lizzie Borden 
제작 국가:  미국 
제작 년도:  1983 
상영시간:  80min 
장르:  드라마 
타입:  16mm 
흑백/칼라:  col 
화질:  상 
자막: 
언어:  영어 
소장형태:  DVD 
공식상영기록:  제1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1997) 
입수경로:  기증(Anarcho) 
설명:  자막 없고, 지역코드 1번

<불꽃 속에 태어나서>는 인종, 계급, 사회개혁, 대중매체의 문제들을 페미니즘 시각으로 파고들어간 급진적 미래파 여성주의 실험영화이다. 리치 보르덴은 70년대 말과 80년대 초에 여성운동 내의 집단들이 계급, 인종별로 흩어져 활동하게 되면서 쟁점들이 탈정치화되고 있다고 인식하고 그들을 한데 모을 수 있는 상황을 재현해보자는 의도에서 <불꽃 속에 태어나서>를 만들었다. 그 결과 <불꽃 속에 태어나서>는 당시 할리우드 영화들이 좀처럼 다루지 않던 인종, 계급, 페미니즘, 사회의 저항세력, 미디어 권력, 혁명의 문제들을 다루게 되었다. 이러한 주제들을 다루기 위해 리치 보르덴 감독은 SF의 관습들을 빌어왔다. 미디어의 권력 문제를 집중적으로 다루는 이 영화에는 성격이 다른 두 개의 방송국이 나오는데, 여성군대와 관련을 갖는 흑인여성들의 라디오 피닉스와 백인 펑크 여성들의 라디오 레가자가 그것이다. 여성군대의 리더인 노리스가 감옥에서 자살했다는 사실이 아님을 알고 있는 여성군대와 단체들을 방송국을 점거하고 진실을 보도하라고 요구한다. 여기서 방송국 점거는 여성들에 의한 미디어 조정의 문제와 더불어 가부장제사회를 전복하기 위해 여성운동이 폭력을 사용하는 문제를 제기한다. 이 영화의 각본은 감독과 배우들의 합작품이다. 이 영화는 성정치학, 인종, 계급 그리고 미디어의 역할과 급진적 페미니즘에 대해 생각하게 할 뿐만 아니라 복잡한 몽타주 편집방식, 유사 다큐멘터리 장면 그리고 빠른 음악 등의 스타일 면에서도 흥미롭다. <불꽃 속에 태어나서>는 페미니스트 독립영화의 고전으로서 여성들이 계급과 인종의 경계를 넘어 함께 일할 수 있다는 페미니즘 유토피아의 중심적인 진술을 담고 있는 영화이다. 

 불꽃 속에 태어나

원제: Born In Flames 

영어 제목: Born In Flames 

감독: 리치 보르덴 

감독 원어: Lizzie Borden 

제작 국가: 미국 

제작 년도: 1983 

상영시간: 80min 

장르: 드라마 

타입: 16mm 

흑백/칼라: col 

화질: 상 

자막:

언어: 영어 

소장형태: DVD 

공식상영기록: 제1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1997) 

입수경로: 기증(Anarcho) 

설명:  자막 없고, 지역코드 1번


<불꽃 속에 태어나서>는 인종, 계급, 사회개혁, 대중매체의 문제들을 페미니즘 시각으로 파고들어간 급진적 미래파 여성주의 실험영화이다. 리치 보르덴은 70년대 말과 80년대 초에 여성운동 내의 집단들이 계급, 인종별로 흩어져 활동하게 되면서 쟁점들이 탈정치화되고 있다고 인식하고 그들을 한데 모을 수 있는 상황을 재현해보자는 의도에서 <불꽃 속에 태어나서>를 만들었다. 그 결과 <불꽃 속에 태어나서>는 당시 할리우드 영화들이 좀처럼 다루지 않던 인종, 계급, 페미니즘, 사회의 저항세력, 미디어 권력, 혁명의 문제들을 다루게 되었다. 이러한 주제들을 다루기 위해 리치 보르덴 감독은 SF의 관습들을 빌어왔다. 미디어의 권력 문제를 집중적으로 다루는 이 영화에는 성격이 다른 두 개의 방송국이 나오는데, 여성군대와 관련을 갖는 흑인여성들의 라디오 피닉스와 백인 펑크 여성들의 라디오 레가자가 그것이다. 여성군대의 리더인 노리스가 감옥에서 자살했다는 사실이 아님을 알고 있는 여성군대와 단체들을 방송국을 점거하고 진실을 보도하라고 요구한다. 여기서 방송국 점거는 여성들에 의한 미디어 조정의 문제와 더불어 가부장제사회를 전복하기 위해 여성운동이 폭력을 사용하는 문제를 제기한다. 이 영화의 각본은 감독과 배우들의 합작품이다. 이 영화는 성정치학, 인종, 계급 그리고 미디어의 역할과 급진적 페미니즘에 대해 생각하게 할 뿐만 아니라 복잡한 몽타주 편집방식, 유사 다큐멘터리 장면 그리고 빠른 음악 등의 스타일 면에서도 흥미롭다. <불꽃 속에 태어나서>는 페미니스트 독립영화의 고전으로서 여성들이 계급과 인종의 경계를 넘어 함께 일할 수 있다는 페미니즘 유토피아의 중심적인 진술을 담고 있는 영화이다. [서울국제여성영화제 http://goo.gl/RfWxH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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