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구분별 ID 저자
4098 자칭 인권의 나라 미국, 종교와 양심의 자유 탄압을 본받을까 염려된다 (201... B-1964 한국교회언론회
4097 진보 여성단체의 빗나간 성교육안 의견제시 (2015.08.26.) B-1963 한국교회언론회
4096 박근혜 대통령, 이성호 국가인권위원장 후보, 인사 청문 요청 자진 철회해야 ... B-1962 한국교회언론회
4095 미국은 한국에서 받아들일 수 없는 방종과 타락의 성문화를 강요하는가? (201... B-1961 한국교회언론회
4094 광복 70년 한국교회, 서울광장 평화통일기도회로 총집결해야! (2015.08.04.) B-1960 한국교회언론회
4093 양성평등기본법에 성소수자도 들어가나? (2015.07.21.) B-1959 한국교회언론회
4092 에이즈 감염 원인을 정확히 밝히는 것은 국가의 책무 (2015.07.17.) B-1958 한국교회언론회
4091 국가인권위법 일부 개정 법률안 문제 심각 (2015.07.09.) B-1957 한국교회언론회
4090 동성결혼법, 미국의 위기, 세계 가정의 위기 (2015.06.29.) B-1956 한국교회언론회
4089 황교안 국무총리 임명을 환영한다 (2015.06.18.) B-1955 한국교회언론회
4088 메르스가 '준 전시상태'이면, 동성애 축제도 멈춰야! (2015.06.17.) B-1954 한국교회언론회
4087 퀴어문화축제 반대는 국민의 당연한 [표현의 자유]이다 (2015.06.16.) B-1953 한국교회언론회
4086 동성애 퀴어축제 메르스에도 불구하고 강행 (2015.06.10.) B-1952 한국교회언론회
4085 동성애 결혼식 영화가 12세 이상 관람용? (2015.05.27.) B-1951 한국교회언론회
4084 서울시, 동성애로 갈 길을 잃다 (2015.05.20.) B-1950 한국교회언론회
4083 외국 대사관들은 한국에서 '성 정치'를 중단하라 (2015.05.18.) B-1949 한국교회언론회
4082 국제인권단체 휴먼라이츠워치의 빗나간 내정 간섭 (2015.05.06.) B-1948 한국교회언론회
4081 서울시 정말 왜 이러는가? (2015.04.10.) B-1947 한국교회언론회
4080 서울시의 동성애 퀴어 축제 허용은 큰 잘못이다 (2015.04.02.) B-1946 한국교회언론회
4079 목회자에 대한 테러의 배후를 확실히 밝혀자 (2015.02.05.) B-1945 한국교회언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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