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닉네임 조회 등록일
Notice 2017 퀴어락 운영시간 안내
퀴어락
394 2017-01-23
Notice [팁] 퀴어락에 등록된 기록물을 더 잘 찾기!
퀴어락
716 2015-01-29
Notice 퀴어락 이용과 관련한 공지입니다~ ver20150105
퀴어락
1343 2014-10-31
123 no image [운영시간] 2017.10.26.(목), 2017.10.30.(월) 부재
퀴어락
20 2017-10-25
122 no image [운영시간] 2017년 6월 26일부터 7월 3일까지 상근자 휴가
퀴어락
127 2017-06-26
121 no image [운영시간] 2017.04.27. 퀴어락 서가 정리
퀴어락
159 2017-04-24
120 no image [운영시간] 2017.05.01.~2017.05.09. 퀴어락 상근자 부재
퀴어락
143 2017-04-17
119 no image [주제컬렉션] 인터섹스 컬렉션
퀴어락
775 2017-04-05
인터섹스 이슈는 트랜스/젠더/퀴어 정치와 운동, 삶에서 다양하고 근본적 질문을 제기합니다. 하지만 현재 한국에서 인터섹스 이슈는 중요하게 논의되지 않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인터섹스 개개인의 삶 역시 거의 인식되지 않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인터섹스 관련 논의는 거의 없다고 말해지기도 하고요. 한국퀴어아카이브 퀴어락은 인터섹스 이슈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있기에, 관련 자료를 적극 수집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물론 퀴어락은 기본적으로 한국의 퀴어 관련 모든 자료를 수집하려는 포부가 있기에 인터섹스 관련 자료를 수집하는 행위 역시 그 포부의 일부에 해당하지만요. 아무려나 퀴어락은 이런 노력을 통해 현재 110여 건의 인터섹스 관련 자료를 수집하여 소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기록물들을 '인터섹스 컬렉션'으로 묶었습니다. 한편으로 인터섹스 컬렉션은 많은 아쉬움을 남깁니다. 인터섹스 인식론, 인터섹스 개개인의 목소리보다는 한국에서 출판된 의료 사례 논문이 상당 규모를 차지하기 때문입니다. 의료 관련 논문이 많다는 것 자체는 문제될 것 없지만, 그 비중이 상당하다는 점은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하지만 어느 분야에서 논의가 나왔건 그 모든 것을 모아서 하나의 규모/컬렉션으로 만든다면, 이를 활용할 가능성이 커지기에 이 컬렉션은 의미가 있다고 믿습니다. 다른 한편으로 지금은 인터섹스 컬렉션으로 모든 기록물이 묶었지만, 나중에는 이 컬렉션이 운동, 인식론, 의학, 문학 등 훨씬 더 다양하고 세세한 주제 컬렉션으로 재구성되기를 바랍니다. 인터섹스 컬렉션 2017.04.05. 109건 공개 컬렉션 보기: https://goo.gl/R7WVDl *본 컬렉션은 수시 업데이트 될 예정입니다.
118 no image [운영시간] 2017.03.13과 2017.03.17. 근무요일 변경
퀴어락
133 2017-03-07
117 no image [운영시간] 2017.02.20~21(월, 화) 상근자 교육출장
퀴어락
152 2017-02-14
116 no image [운영시간] 퀴어락 방문 시간 관련 알림(2월부터 화요일 12:30~14:30 사용 불가)
퀴어락
171 2017-01-24
115 no image [운영시간] 2016.12.26.~2017.01.02. 공식 휴무
퀴어락
160 2016-12-19
114 no image [운영시간] 2016.12.15. 목 운영시간 변경
퀴어락
131 2016-12-14
113 no image [운영시간] 2016.11.21. & 2016.11.24. 상근자 휴가
퀴어락
161 2016-11-18
112 no image [운영시간] 2016.11.08. / 2016.11.10. / 2016.11.11. 근무시간
퀴어락
163 2016-11-07
111 no image [운영시간] 7월 11일부터 22일 사이 근무시간 알림
퀴어락
266 2016-07-08
110 no image [운영시간] 2016.06.10.금요일 상근자 출장
퀴어락
249 2016-06-08
109 no image 2016 퀴어문화축제 부스 행사 때 부스 참가 단체 및 모임의 기념품을 기증받습니다!
퀴어락
623 2016-05-24
2016년 6월 11일 토요일, 퀴어문화축제 퍼레이드 부스 행사 때 퀴어락에서 부스 참가 단체의 기념품을 기증받습니다! 비온뒤무지개재단(www.rainbowfoundation.co.kr) 부설 한국퀴어아카이브 퀴어락(www.queerarchive.org)은 한국의 퀴어와 관련있는 자료를 수집, 정리, 보존하는 단체입니다. 또한 퀴어의 과거와 현재를 단발적 사건이 아니라 퀴어 역사의 중요한 순간으로 만드는 작업, 즉 퀴어의 역사를 다시 쓰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퀴어락은 해마다 퀴어문화축제가 열리면 축제에서 배포된 포스터, 엑세서리, 스티커, 티셔츠, 배지, 자료집, 엽서, 부채 등을 퀴어문화축제 사무국에서 기증받거나, 퀴어락 운영위원이 직접 수집하거나, 다른 많은 분의 기증을 받아 등록해왔습니다. 이를 통해 한국 퀴어 문화 행사의 중요한 순간을 기록으로 남기고 누구나 열람할 수 있도록 정리, 보존하고 있습니다. 안타까운 점은 2014년까지 퀴어문화축제 관련한 수집 자료는 퀴어문화축제 공식 기념품이었습니다. 퀴어문화축제는 축제에 참가하고 지지하는 모든 사람이 만드는 행사고, 수많은 단체와 모임이 부스를 열고 다양한 기념품을 나눠주거나 판매하며 부스 행사를 만들고 있는데도요. 부스 참가 단체의 기념품이 퀴어 역사의 중요한 흔적으로 남지 않는 것은 무척 안타까운 일입니다. 그렇다고 퀴어락이 모든 부스의 기념품을 모두 직접 수집하기엔 부스 행사의 규모가 해마다 커지는 상황이라 퀴어락의 재정 여건으로는 어렵습니다. 기억하시겠지만 작년 퀴어락은 퀴어문화축제 부스행사에 참가한 80여개의 단체 및 모임을 모두 돌아다니며 기증을 부탁드렸습니다. 부스 행사에 참가하는 각 단체 및 모임의 경제적 상황이 어렵다는 걸 알지만 부탁드렸고, 그 중 많은 단체 및 모임에서 적극 기증을 해주셔서 ‘2015 제16회 퀴어문화축제’를 훨씬 풍성하게 기록할 수 있었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그 결과 공식 기념품부터 부스에서 배포하거나 판매한 기념품 등 300건이 넘는 자료를 등록하였습니다. 작년 행사에 기증해주셨다면 다음의 컬렉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2015 서울+대구 퀴어문화축제 & 퀴어영화제 & 부스행사 https://goo.gl/Koxkw7 퀴어락은 올해도 작년과 같은 부탁을 드리고자 합니다. 각 단체 및 모임의 부스 행사에서 나눠주고 판매하는 기념품을 한 세트씩(혹은 그 이상!) 퀴어락에 기증해주실 수 있을까요? 그리하여 여러분 단체 및 모임의 소중한 자료를 오래오래 남기고 역사로 만드는 데 동참해주실 수 있을까요? 단체와 모임마다 사정과 상황이 다르다는 걸 알지만 부탁드립니다. 기증해주신 자료는 위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듯 소중히 보관할 뿐만 아니라 컬렉션으로 제작해서 잘 관리할 것이고요. 만약 퀴어문화축제와 퀴어의 역사를 풍성하게 만드는데 함께 해주신다면… 2016 올해는 퀴어락이 별도의 부스행사에 참가하지 않아 비온뒤무지개재단 부스에 직접 가져다 주셔도 되고, 미리 저희에게 기증하겠다고 연락(queerarch1@gmail.com)을 주시면 저희가 부스에 직접 찾아가거나 작년처럼 올해도 모든 부스를 돌아다닐 예정이라 그때 기증해주시거나 축제가 끝나고 난 뒤 저희에게 보내주셔도 됩니다. 많은 단체와 모임의 적극적인 기증 부탁드립니다. *단체와 모임 만이 아니라 개인 기증도 당일 비온뒤무지개재단 부스에서 받을 예정입니다. :)
108 no image [주제컬렉션] 2015 서울+대구 퀴어문화축제 & 퀴어영화제 & 부스행사
퀴어락
554 2016-05-12
2015년의 퀴어문화축제는 그 전과는 달랐습니다. 물론 2014년의 퀴어문화축제도 그 전의 축제와는 달랐습니다. 2014년엔 처음으로 보수기독교 세력 혹은 반LGBT/퀴어 세력이 부스행사 및 퍼레이드 행사에 난입하여 행사를 방해고 퍼레이드를 가로막았습니다. 2015년엔 축제 시작부터 방해의 연속이었습니다. 부스행사 및 퍼레이드 행사 장소를 잡을 수 없도록 다각도로 방해 활동을 했고 언론을 통해 끊임없이 부정적 의견을 표출하거나 기사를 게재하였습니다. 그런 방해 속에서도 서울의 퀴어문화축제와 대구의 퀴어문화축제는 무사히 진행되었습니다. 아카이브 입장에서도 2015년 퀴어문화축제는 조금 다릅니다. 그전까지 퀴어문화축제 관련 컬렉션은 공식 엑세서리와 홍보자료 중심이었습니다. 그것만으로도 중요한 기록이지만 부스행사에 참가한 80여 단체의 각종 기록물은 남지 않았습니다. 퀴어문화축제 부스행사와 퍼레이드 행사가 축제 조직위원회만의 행사가 아니라 수십개의 단체와 수만 명의 개인이 참가하며 만드는 행사란 점을 감안한다면 공식 엑세서리만 수집할 것이 아닙니다. 각종 부스에서, 행사장에서 나눠주는 다양한 자료를 수집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2015년 퀴어문화축제 땐 바로 이 작업을 하였습니다. 그리하여 예년과 달리 300건이 넘는 컬렉션을 만들었습니다. 2016년 올해도 풍성한 컬렉션을 만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주제컬렉션: 2015 서울+대구 퀴어문화축제 & 퀴어영화제 & 부스행사 https://goo.gl/Koxkw7
107 no image [주제컬렉션] 2015 남대문경찰서 무지개 줄서기
퀴어락
509 2016-05-12
106 no image [운영시간] 2016.05.02.월 상근자 외근
퀴어락
236 2016-04-29
105 no image [운영시간] 2016년 03월 29일 화요일 근무시간 변경
퀴어락
335 2016-03-28
Tag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