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닉네임 조회 등록일
45 [세미나] 맑스, 푸코, 네그리, 코소 세미나에 초대합니다.
돌민
2092 2013-07-12
세미나 회비는 월 2만 원입니다. 2만 원을 내시면 건축 도시공간 그리고 사회적 삶 세미나, 생명과 혁명 세미나, 자율주의 영어토론 세미나, 미학/시학 세미나, 불어 번역 세미나, 영어 시사토론 세미나, 성/자본주의/ 정치 세미나, 라캉 세미나, 자율주의 읽기 세미나, 맑스를 넘어선 맑스 읽기 세미나, 불어 회화 세미나, 프랑스 현대철학 세미나 등 다중지성의 연구정원에서 진행되는 세미나에 개수에 관계없이 참가하실 수 있습니다. 장소는 서울 지하철 2, 6호선 합정역과 2호선 홍대입구역 중간 성지빌딩입니다. 세미나는 2시간 20분 정도 동안, 요약 발제 후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다중지성의 정원 찾아오시는 길 1. 서울 지하철 2, 6호선 합정역 2번 출구 : 홍대입구역 방면 약 150M 전진 - 우리은행에서 좌회전 후 40M 전진하면 오른편에 횡단보도가 있습니다 - 횡단보도를 건너 Coffee and A 골목으로 들어감 - 30M 전진하면 오른편 위쪽에 다중지성의 정원 간판이 있습니다. 2. 서울 지하철 2호선 홍대입구역 1번 출구 : 합정역 방면 약 250M 전진 - (구) 청기와 주유소를 지나 20M 전진하면 오른편에 경남예식장이 있습니다 - 경남예식장과 현대자동차 대리점 사이 골목으로 들어감 - Befurco에서 좌회전 후 20M 전진하면 왼편 위쪽에 다중지성의 정원 간판이 있습니다. 3. 버스(경남예식장 정차) : 파랑(간선) 271, 570, 602, 603, 604 초록(지선) 5712, 5714, 6712, 7012, 7016, 7711, 7716 빨강(광역) 1100, 1200, 921 검정(공항) 602 4. 마을버스(경남예식장 또는 우리은행 정차) : 마포구 05, 06, 09, 15, 19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375-13 성지빌딩(동교로 22길 29)
44 [세미나] 버틀러, 맑스, 네그리 읽기 세미나에 초대합니다. (26)
돌민
2698 2013-05-23
세미나 회비는 월 2만 원입니다. 2만 원을 내시면 건축 도시공간 그리고 사회적 삶 세미나, 생명과 혁명 세미나, 자율주의 영어토론 세미나, 미학/시학 세미나, 불어 번역 세미나, 영어 시사토론 세미나, 성/자본주의/ 정치 세미나, 라캉 복습 세미나, 자율주의 읽기 세미나, 맑스를 넘어선 맑스 읽기 세미나, 불어 회화 세미나, 프랑스 현대철학 세미나 등 다중지성의 연구정원에서 진행되는 세미나에 개수에 관계없이 참가하실 수 있습니다. 장소는 서울 지하철 2, 6호선 합정역과 2호선 홍대입구역 중간 성지빌딩입니다. 세미나는 2시간 20분 정도 동안, 요약 발제 후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다중지성의 정원 찾아오시는 길 1. 서울 지하철 2, 6호선 합정역 2번 출구 : 홍대입구역 방면 약 150M 전진 - 우리은행에서 좌회전 후 40M 전진하면 오른편에 횡단보도가 있습니다 - 횡단보도를 건너 Coffee and A 골목으로 들어감 - 30M 전진하면 오른편 위쪽에 다중지성의 정원 간판이 있습니다. 2. 서울 지하철 2호선 홍대입구역 1번 출구 : 합정역 방면 약 250M 전진 - (구) 청기와 주유소를 지나 20M 전진하면 오른편에 경남예식장이 있습니다 - 경남예식장과 현대자동차 대리점 사이 골목으로 들어감 - Befurco에서 좌회전 후 20M 전진하면 왼편 위쪽에 다중지성의 정원 간판이 있습니다. 3. 버스(경남예식장 정차) : 파랑(간선) 271, 570, 602, 603, 604 초록(지선) 5712, 5714, 6712, 7012, 7016, 7711, 7716 빨강(광역) 1100, 1200, 921 검정(공항) 602 4. 마을버스(경남예식장 또는 우리은행 정차) : 마포구 05, 06, 09, 15, 19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375-13 성지빌딩(동교로 22길 29)
43 [세미나] 크랙 캐피털리즘, 젠더 트러블 읽기 세미나에 초대합니다. (84)
돌민
3117 2013-04-05
세미나 회비는 월 2만 원입니다. 2만 원을 내시면 건축 도시공간 그리고 사회적 삶 세미나, 생명과 혁명 세미나, 자율주의 영어토론 세미나, 미학/시학 세미나, 불어 번역 세미나, 영어 시사토론 세미나, 성/자본주의/ 정치 세미나, 정신분석학 세미나, 자율주의 읽기 세미나 등 다중지성의 연구정원에서 진행되는 세미나에 개수에 관계없이 참가하실 수 있습니다. 장소는 서울 지하철 2, 6호선 합정역과 2호선 홍대입구역 중간 성지빌딩입니다. 세미나는 2시간 20분 정도 동안, 요약 발제 후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다중지성의 정원 찾아오시는 길 1. 서울 지하철 2, 6호선 합정역 2번 출구 : 홍대입구역 방면 약 150M 전진 - 우리은행에서 좌회전 후 40M 전진하면 오른편에 횡단보도가 있습니다 - 횡단보도를 건너 Coffee and A 골목으로 들어감 - 30M 전진하면 오른편 위쪽에 다중지성의 정원 간판이 있습니다. 2. 서울 지하철 2호선 홍대입구역 1번 출구 : 합정역 방면 약 250M 전진 - (구) 청기와 주유소를 지나 20M 전진하면 오른편에 경남예식장이 있습니다 - 경남예식장과 현대자동차 대리점 사이 골목으로 들어감 - Befurco에서 좌회전 후 20M 전진하면 왼편 위쪽에 다중지성의 정원 간판이 있습니다. 3. 버스(경남예식장 정차) : 파랑(간선) 271, 570, 602, 603, 604 초록(지선) 5712, 5714, 6712, 7012, 7016, 7711, 7716 빨강(광역) 1100, 1200, 921 검정(공항) 602 4. 마을버스(경남예식장 또는 우리은행 정차) : 마포구 05, 06, 09, 15, 19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375-13 성지빌딩(동교로 22길 29)
42 no image 2013 겨울 퀴어 아카데미가 열립니다 (71)
퀴어락
3260 2012-12-30
2013 KSCRC 겨울 퀴어 아카데미 [강좌1] 이론 입문 : 감정과 관계에 대한 퀴어적 읽기 동성애자는 즐겁기만 한 존재인가? 그동안 기쁨, 쾌락을 중심으로 퀴어를 이야기해 온 것 자체가 이성애 규범성의 위반이라는 정체성에 도리어 얽매였던 것은 아닐까. 애도의 이성애규범성, 우울과 시간성, 자아와의 관계 맺기 등 그동안 잘 다루지 않았던, 하지만 너무나도 중요한 감정과 관계의 문화 정치를 퀴어 이론과 접목해 퀴어적 시각으로 다시 읽기를 시도해보는 시간이 될 것이다. □ 전체 4강 | 2월 셋째,넷째 수요일, 목요일 7시 ~ 9시 □ 수강료 5만원 1. <응답하라 XXXX>: “손발 오그라드는” 퀴어 아카이브 (2월 13일 / 수 ) 강사 _ 우주현 (중앙대 한국사회학연구소 연구원) 2. 퀴어 시간성과 퀴어 감정 (2월 14일/ 목) 강사 _ 우주현 (중앙대 한국사회학연구소 연구원) 3. 그 여자의 수줍음: "내게도 근육이 있어요" 혹은 ? (2월 20일/ 수) 강사 _ 김영옥 (한국여성연구원 객원연구위원, 이미지 비평가) 4. 나와 나 사이에서 나를 이루는 이물감: 트랜스젠더, '우울' 그리고 변동 (2월 21일/ 목) 강사 _ 루인 (트랜스/젠더/퀴어 연구활동가) [강좌2] 십대와 비십대를 위한 상담치유워크숍 : 나를 만나는 겨울 여행- 소통! 진행자_장원모, 라이더 요즘은 모두들 소통, 소통 외칩니다. 그럴 만큼 소통이 인간에게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이지요. 또 한편으로는 우리가 소통을 참 못하고 있다는 반증이기도 해요. 소통을 잘 하려면 가장 먼저 자기 자신과 소통을 시작해야 합니다. 내 생각, 내 감정, 내 상처 등 내 것을 잘 알고, 보듬지 못한 상태에서는 다른 사람과 소통하기는 참 어렵지요. 자신을 좀 더 잘 알고 싶은 분들, 자신을 좀 더 따뜻하게 안아주고 싶은 분들, 다른 사람들과 만나고 나누고 싶은 분들 모두 모여 우리, 소통해요!! [강좌3] 논쟁과 이슈 : 20년간 뜨거웠던, 아직 끝나지 않은 논쟁들 1993년 초동회를 한국의 성적소수자 인권운동의 시작으로 친다면 2013년으로 20년이 된다. 하지만 단지 운동의 시작점이 아니라 소식지를 만들고, 회원을 모았다는 점에서 이전과는 다른 커뮤니티 형성의 역사로도 읽을 수 있다. 그 20년의 시간동안 갈등과 논쟁들 중에서 먼저 여섯 가지를 뽑아 보았다. 이번 시간은 20년간의 흐름을 다시 정리하고 살펴보는 자리이기도 하겠지만 이 논쟁들을 잠재우기 위함이 아니라 그동안 놓친, 혹은 더 새롭게 문제 제기할 것은 없는지를 강사와 수강생이 함께 다투어보는 자리가 될 것이다. 역대 가장 뜨거운 논쟁과 이슈의 시간. □ 전체 6강 | 1월 셋째주 ~2월 둘째주 매주 수요일, 목요일 저녁 7시 ~ 9시 □ 수강료 7만원 1강_ [에이즈] 게이들이 놓친 에이즈와 선택한 에이즈의 갈등 (1월 23일/ 수) 김현구 (iSHAP 소장) 2강_ [진정성] 여기서, 지금, 누가 퀴어인가 (1월 24일 / 목) 현수 (이화여대 여성학과 박사과정, 유섹인 활동가) 3강_ [커밍아웃] 클로짓 게이의 예정된 커밍아웃 (1월 30일/ 수) MECO (대학원생, 클로짓 온라인 게이) 4강_ [아웃팅] 아웃팅의 딜레마, 그 함정에서 빠져 나오기 (1월 31일/ 목) 한 채윤(한국성적소수자문화인권센터 대표) 5강_ [트랜스젠더] 나를 해부하라 (2월 6일/ 수) 김비 (소설가) 6강_ [범주논쟁] 범주의 문제, LGBT의 불/가능 (2월 7일/ 목) 타리(성적지향·성별정체성 법정책연구회 상임연구원) [강좌4] 퀴어문화 : 일본 <게이 스터디즈> 함께 읽기 서구 퀴어 이론과의 차별성을 모색하는 차원에서 기획되었던 일본 최초의 게이 이론 서적 <게이 스터디즈>! 특히 동경도와 아카(행동하는 게이/레즈비언의 모임)사이에 있었던 동성애자의 유스호스텔 이용 여부를 둘러싼 역사적 소송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를 담은 귀중한 자료이기도 하다. 이 책은 KSCRC에서 2004년에 이미 번역과 저자들과의 추가 인터뷰까지 모두 끝냈지만 미처 출판하진 못했다. 시간은 흘렀지만 지금도 매우 흥미롭게 읽을 지점들이 있기에 이번 아카데미에서 공유의 기회를 만들었다. 국내에서는 거의 접하기 힘든 일본의 동성애 이론과 운동의 역사를 접하고, 즐겁게 한 권의 책을 마스터해보자. (게이 스터디즈의 세부목차는 강의신청 게시판에 공지로 올려놓으니 참고해주세요. 수강 신청하신 분들에게 번역본을 제본해 드리고 원본 제본은 따로 신청을 받겠습니다.) □ 전체 2강 | 1월 16일(수), 17일(목) 저녁 7시 ~ 9시 □ 참가비| 2만5천원 □ 책 소개와 읽기 이끔이 역할| 한 채윤 (게이 스터디즈 번역감수) 1. 수강료 입금과 함께 꼭 수강 신청의 글을 게시판에 올리시거나 또는 메일(kscrcqueer@naver.com)로 보내주십시오. 그래야 접수가 완료됩니다. 2. 수강신청시 반드시 아래의 사항을 기입해주세요 1) 이름 (닉네임도 가능) 2) 입금자 이름 3) 신청강좌명 4) 이메일주소 5) 전화번호 3. 수강료 입금계좌는 다음과 같습니다. 우리은행 1006-301-221561 예금주 : 한국성적소수자문화인권센터 4. 수강 신청은 수강 정원을 넘겨서 사전마감이 되지 않는 한, 강의 시작일 전날까지 가능합니다. 강좌안내홈페이지: http://kscrc.org/academy
41 no image 성소수자 차별금지법 제정 촉구하는 서명운동입니다. (28)
qwer
3407 2012-12-03
40 no image 2012 LGBT 상담 컨퍼런스가 열립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을 모십니다^^ (23)
퀴어락
3054 2012-08-07
초대합니다 LGBT는 레즈비언, 게이, 바이섹슈얼, 트랜스젠더의 약자입니다. 청소년의 성상담 및 성교육을 어떻게 해야 할지, 청소년 장/단기 쉼터나 청소년 유관 단체에서의 10대들을 어떻게 지도해야 할지... 현장에서는 모두 생생하게 부딪치는 고민거리입니다. 성폭력, 가정폭력, 커플상담, 부모가족상담 그리고 내담자의 성 정체성 및 성적 지향 상담 역시 아직 우리나라 상담가들이 충분히 준비되어 있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그만큼의 정보도, 지식도, 자료도 주어지지 않고 배우고 느낄 기회가 많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이에 상담 전문가 및 심리상담 분야 종사자, 대학원생, 학부생 그리고 상담에 관심있는 일반인들을 위해서 성적소수자 단체에서 알찬 상담 컨퍼런스를 준비하였습니다. 현장에서 오랫동안 활동하고 공부해온 전문가들이 상담가들의 고민과 궁금증, 열정에 응답하고자 합니다. 1시간 강의, 1시간 질의응답 그리고 강의내용 뿐만 아니라 LGBT 상담시 참고할 풍부한 내용을 담은 자료집을 준비해 보다 효율적이고 실용적인 컨퍼런스가 될 것입니다. 또 이 자리는 <한국성적소수자문화인권센터> 와 <이화여대레즈비언인권모임>이 각각 설립 1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공동으로 마련하였습니다. 흔치않은 주제를 다루는 컨퍼런스인만큼 많은 분들의 참여를 기원,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2012 LGBT 상담 컨퍼런스 - 충분한 질의응답을 중심으로, LGBT 상담 감수성 향상을 위한 컨퍼런스 일시: 2012년 8월 18일 (토) 10:00 ~ 18:00 장소: 이화여자대학교 ECC B146호 ( 정문 옆 ECC 건물 10번 출입구쪽) * 지하철 2호선 이대역 3번 출구에서 5분 거리입니다. 대상: 상담 관련 실무자 또는 심리학 관련 전공생 및 상담에 관심있는 일반인 주관: 한국성적소수자문화인권센터 / 이화여대레즈비언모임 변태소녀하늘을날다 문의: 메일 (kscrcqueer@naver.com) / 전화 02- 743-8081 홈페이지: http:// kscrc.org [강사소개] 김비 (소설가) 1971년 남과 북의 경계 위, 삶과 죽음의 경계 위, 그리고 여자와 남자의 경계 위에서 태어났다. 2000년 서른 살의 나이에 '여자'라는 이름으로 다시 태어났고, 2007년 여성동아 장편소설 공모에 당선되어 '소설가'라는 이름으로 다시 태어났다. 부끄러운 기억 같은 책 몇 권을 썼으며 영화 <천하장사 마돈나>를 만드는데 함께 했다. 저서: '못생긴 트랜스젠더 김비이야기'(2001), '네 머리에 꽃을 달아라' (2012), '나나누나나' (2006), '플라스틱 여인' (2007) 박이은실(지구지역행동네트워크 글로컬 액티비즘센터 섹슈얼리티 공작소 연구활동가) 아시아에서 퀴어 여성들의 관점에서 이뤄진 섹슈얼리티 분야 연구가 절대적으로 부재하다는 사실에 문제의식을 느끼고 공부를 시작하여 몸, 섹슈얼리티, 양성애, 퀴어 등의 주제에 관심을 가지고 공부하며 글을 써왔다. 현재 한신대학교 연구교수로 재직중이며 <여성문화이론연구소> 운영위원, [여/성이론] 편집위원, [진보평론] 편집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 ‘Body That Bleeds: Menstrual Politics in Malaysia’( 2006년), 공저로 [성·노·동] (2007년), 역서로 <퀴어이론 입문>(2012년) 임보라 (향린교회 부목사, 한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실천신학 전공) 예수를 쫓아가기 위해 목회의 길로 접어든지 올해로 만 20년이 되었다. 여성목회자에게는 척박한 땅인 한국 교계에 뿌리를 내려간다는 것이 녹록하지만은 않다. 무지개처럼 다양한 정체성이 서로 공존하고, 생명있는 모든 것들이 존중받는 세상이야 말로 하나님 나라라고 믿고 있으며 그 실체를 구현하기 위한 방법과 실천에 최근 들어 더욱 집중하고 있다. 공저: <하느님과 만난 동성애> (2010) 한채윤 (한국성적소수자문화인권센터) 1997년 하이텔 동성애자인권모임 <또하나의사랑> 대표시삽을 맡으면서 인권운동을 시작했다. 1998년 한국 최초의 동성애잡지 <BUDDY>를 창간했고 2002년에 한국성적소수자문화인권센터를 설립해 지금까지 동료들과 함께 즐겁게 일하고 있다. 저서: ‘한채윤의 섹스말하기’(2000) 공저: ‘섹슈얼리티 강의 두 번째’(2006), ‘10대의 섹스, 유쾌한 섹슈얼리티’(2010), 남성성과 젠더 (2011) 별의별상담연구소 별의별상담연구소(준)는 2009-10년도 퀴어뱅 활동 속에서 탄생되었다. 2년에 걸쳐 퀴어뱅 활동에 참여했던 상담가들이 LGBT를 위한 상담소를 준비하고 있다. 사회적 편견에서 자유롭지 못하고 소외된 만큼 소통의 욕구가 크지만, 마음 놓고 상담 받을 공간이 없는 LGBT의 현실에 공감했기 때문이다. 별의별상담연구소는 성적지향 및 성별정체성 때문에 상담을 받기 어려웠던 분들에게 편안하게 상담 받을 수 있는 공간이 되고자한다. [일정표] 시간 내용 강사 장소 9:30 ~10:00 접수 및 등록 ECC B146 앞 10:00~12:00 특강 1 LGBT상담의 가이드라인 - 꼭 알아야 할 기본 개념 및 국내외의 연구 현황, 현장에서 활용할 가이드라인 제시 한채윤 ECC B146 12:00~13:30 점심시간 13:30~15:30 워크샵1. 종교와 상담 - 상담가의 신앙과 충돌하는 상담, 내담자의 종교적 갈등을 껴안는 상담 어떻게 할 것인가? 임보라 ECC B155 워크샵2. 10대 동성애자와 상담 -상담소, 장/단기 쉼터, 아웃리치 등 청소년 동성애자들의 고민과 현실을 함께 고민하고 길 모색하기 별의별상담연구소 ECC B157 워크샵3. 양성애와 상담 -동성애/이성애 이분법을 넘어, 앞으로 제기될 인간의 다양한 섹슈얼리티에 대한 더 깊은 이해를 위해. 박이은실 ECC B146 15:30~16:00 휴식시간 16:00~18:00 특강 2 트랜스젠더와 상담 - 트랜스젠더 관련 상담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상담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전문가 초청 강연 김비 ECC B146 [등록안내] 1. 참가비 사전등록(8월 17일 17시까지) 35,000원 당일등록(8월 17일 17시이후) 40,000원 * 자료집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2. 등록방법 1)사전 등록 : 8월 17일 오후 5시 전까지 이메일 ( kscrcqueer@naver.com )로 신청한 후 참가지 입금. 이메일 신청시 이름과 연락처, 입금자명을 꼭 적어주세요. 소속 단체나 학교명 또는 참가 이유나 요청 사항 등을 더 적어주시면 저희가 참고하여 더 잘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2)당일 등록(현장 등록) : 당일 행사장 앞에 설치된 접수대에서 등록하시면 됩니다 등록비 입금계좌 우리은행 1006-301-221561 예금주 : 한국성적소수자문화인권센터 [출처] <2012 LGBT 상담 컨퍼런스>가 열립니다. |작성자 KSCRC
39 no image 자유게시판을 지나친 스팸게시물로 인해 잠시 닫아둡니다 (17)
관리자
2848 2012-04-04
38 레즈비언 라디오 L양장점 서포터즈 모집(!) 파일 (51)
레주파
8566 2011-02-19
37 <2011 겨울 퀴어 아카데미>가 열립니다. 파일 (165)
kscrc
8122 2011-01-04
36 파비 2010 *자원활동가*를 구합니다. 파일 (78)
아이공
4850 2010-12-02
35 [모집안내] 비디오 다이어리 - 김진열 감독과 함께하는 10대 여성주의 영상일... 파일 (46)
아이공
3434 2010-12-02
34 올해의 퀴어영화전 상영작을 발표합니다. (19)
친구사이
3077 2010-11-22
33 no image 미국 레즈비언 역사를 다룬 웹페이지 Lesbians in the Twentieth Century (53)
루인
5014 2010-11-15
32 no image 『뉴욕열전』이라는 책에 뉴욕 퀴어운동의 이야기들이 나오네요. (53)
囚人
4493 2010-11-05
최근 출간된 『뉴욕열전』(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1950290)의 일부 내용이에요. 부제가 '저항의 도시공간 뉴욕 이야기'라는데, 차례를 보면 4장이 퀴어운동에 관한 것이에요. 차례는 이렇고요. 4장 정동의 조직론 161 들어가며 : 퀴어운동에 대해 뉴욕 게이의 개사(자료1) 뉴욕 레즈비언 개사(자료2) 퀴어 스페이스에 대해(자료3) 스톤월의 전후 액트업과 그 주변 증여의 액티비티즘 "나는 이미 ‘젠더라는 영역’이 계급과 인종을 횡단하여 다수화시킴으로써 투쟁의 계기를 활성화해 왔다는 것을 지적한 바 있다. 뉴욕에서 젠더는 할렘 르네상스(Harlem Renaissance)나 그리니치빌리지의 각종 문화와 정치운동, 비트닉(Beatnik)에서 출발하여 유서 깊은 이스트빌리지의 문화·정치의 흐름을 거쳐 게이와 레즈비언의 해방운동에 이르기까지 도시적 문화생산과 액티비즘의 원동력으로써 윤활유와 같은 역할을 해왔다. 다만, 이러한 운동에서조차 ‘젠더라는 영역’이 계급과 인종으로부터 전적으로 자유로웠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었다. 예를 들어, 게이+레즈비언 운동의 발전과 함께 내재화되었던 계급과 인종이 내부로부터 자율화되고, 분파·분열되어 갔던 경향들이 관찰되었다. 이러한 운동 속에서도, 특히 초기에는 이성장자(異性裝者, Transvestite, 약칭 TV), ‘소수 인종 레즈비언’, ‘가창(街娼), 거리의 창부’처럼 특수한 존재들의 주변부화(Marginalization)가 없었던 것은 아니다. 그렇지만, 이렇듯 ‘주변부화된 존재’는 1969년 스톤월 봉기와 1980년대 중반 AIDS 위기 이후에 현실 투쟁의 고조와 함께 다양한 당파로 분열되었고, 급진주의의 출현 속에서 존재유형에 대한 재인식과 함께 새로운 역할 분담과 연대를 실현해 갔다. 이러한 추세 속에서 바야흐로 성적 소수자의 내부에서 이들의 고유한 존재성에 대한 인식과 이론이 발전하게 된 것이다. 이것은 이후에 ‘성적 소수자의 정체성 정치’로 개념화된다. 이런 의미로 ‘젠더’란 도시라는 큰 틀 속에서 계급과 인종을 횡단하며(대각선상으로 가르고) 다수화시킨다. 그러나 동시에 계급과 인종들을 자신들의 내부에 집어넣기라도 하듯, 차례로 포개어 넣는 상태를 만들어 왔다. 이러한 몇 가지 차원이 서로 착종(錯綜)하면서 얽히고설킨 ‘저항문화와 저항운동’은 여타의 운동에도 중대한 교훈을 심어 주고 있다."(162-163쪽)
31 이도저도 무지개 축제에 함께해요 ㅎ 파일 (55)
고상균
3620 2010-10-25
30 no image 도서출판 해울. (102)
ss
4684 2010-10-22
29 no image 우연히 방문했다가 둘러보고 갑니다.^^;
채교송
2873 2010-10-03
28 커미아웃 인터뷰 26. 이종걸 : 벅차게 육탄 공세! (33)
친구사이
3271 2010-09-25
27 2010 연세대학교 제12회 여성제 <몸이 없어졌다> 파일
루인
2637 2010-09-15
26 no image 여성전용) 타로 상담 하실 분 보세요^^
이슬어지
3057 2010-08-12
타로 상담 다시 시작합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여성전용 타로상담 하려고 합니다. 많은 관심과 문의 부탁드려요. - 장소는 제 작업실이구요, (서울시 성북구 동선동 1가 84-2 6층 106호, 4호선 성신여대역 1번출구에서 도보 3분) - 시간은 미리 예약하시고 방문하시면 오후 2시 - 9시 사이 언제나 가능합니다. - 상담대상은 only 여성분만 가능합니다. 길거리에서 가볍게 재미로 보는 타로가 아니라, 타로를 통한 '상담'이므로 진지한 조언과 대화를 원하시는 분만을 받습니다. 아직 제 작업실이 협소한 관계로 동반 2인까지만 가능합니다. - 상담비용은 1인당 30분에 2만원, 1시간에 5만원입니다. 처음보시기엔 이 가격이 비싸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을 지도 모르나, 실질적으로 길거리나 노점, 타로샵 등에서 타로를 보는 시간과 비용을 계산하시면 그리 비싸지 않은 가격이라는 걸 아실 수 있습니다. (저도 노점이나 샵에서 일해보았지만, 10분에 5천원-1만원 받는게 대부분이고, 뒷손님을 받기 위해서 대략적인 설명만 하고 급하게 끝나므로 타로마스터와 손님 모두가 만족스러운 상담이 될 수 없었습니다.) - 상담주제는 연애, 금전, 학업, 취업, 진로, 유학, 인간관계, 건강, 가족, 애정운 등 일상에서 겪는 모든 문제가 가능합니다. - 제 상담의 장점은 우선 내담자의 철저한 신분과 상담내용 보장입니다. 어떠한 편견이나 선입견 없이 상담내용을 듣고, 타로를 통한 실질적인 상담을 약속합니다. 또한, 내담자가 성소수자/이반 여성이라면, 그 정체성으로서 겪은 많은 문제들에 대한 솔직한 상담이 가능하므로, 연애대상을 남자로 숨겨야 하는 등의 겉핥기식 상담이 아니라, 구체적인 상황을 듣고 타로가 말해주는 그대로 말씀드립니다. 더불어, 성관계나 양다리, 애인의 바람 등 상담내용에 제약이 없습니다. 무엇보다도, 약속한 30분/1시간을 온전히 내담자의 고민을 듣고 조언을 해주는데 100% 할애합니다. - 저에게 연락할 수 있는 방법은 원하시는 상담내용과 상담날짜 및 시간을 적어서 핸드폰 문자나 전화(010-7774-0786)를 해주시는 것이 가장 빠르고, 대략적인 상담내용을 먼저 알려주시길 원하시면 이메일 dltmfdjw@naver.com으로 메일을 보내주세요. 기타 저와 연결될 수 있는 방법은 네이버 블로그 http://dltmfdjw.blog.me 가 있습니다. 오른쪽 위 guest 게시판에 글을 남겨주시면 됩니다. - 아래는 저의 타로 관련 경력입니다. 많은 관심부탁드립니다.^^ -------------------------------------------------------------------------------- 이슬어지 타로 경력 2006년 - <Art Nouveau Tarot> 마스터 2007년 - <Morgan-Greer Tarot>, <Goddess Tarot> 마스터 - 한국여성민우회, 한국성폭력상담소 등 여성단체 일일호프 행사에 타로 텔러로 참여 - 언니네 사이트에 커뮤니티(http://www.unninet.net/ujitarot) 개설 및 무료 타로 시연회를 3번 개최 2008년 - <Witch Tarot>,<Pagon Tarot> 마스터 - 1,2월/ 4,5월/ 7,8월 세번에 걸쳐 <유니버셜웨이트타로>,<라이더웨이트타로>를 가지고 어지타로공부방 1, 2, 3기 (기초반/심화반) 열어 약 30 여명의 타로텔러를 배출 - 홍대 갤러리 헛에서 진행된 <판판일장> 행사에 아티스트로 참여 - 인사동, 대학가에 게릴라식으로 좌판을 깔아 셀 수 없는 수의 사람들과 상담 2009년 - <Osho zen Tarot>,<Labyrinth Tarot> 마스터 - 4월 어지타로공부방 4기 개최, 10명의 타로텔러 추가 배출 (총 10여회의 타로강습실시) - 홍대 카페 GAGE 에서 타로마스터로 활동 2010년 - 6월 홍대, 대학로, 외대 등 번화가 및 대학가에서 타로마스터로 근무 - 언니네, 미유넷, 티지넷 등 여성싸이트 회원 대상으로 상시적으로 타로 상담 시행 (~ 2010.8.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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