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검색어 :  성소수자  동성애  LGBT  퀴어문화  커밍아웃
화면확대하기 화면축소하기 프린트하기
페이스북에 공유하기 트위터에 공유하기 카카오스토리에 공유하기 네이버 블로그에 공유하기

둘러보기

둘러보기

한국교회언론회에서 낸 성명서며, 군형법 92조의6을 폐지하는 법안을 발의하지 이것이 불안을 야기한다고 주장하는 내용이며 바른성문화를위한국민연합 어머니회 명의로 신문 전명 광고로 나왔다.
한국교회언론회에서 낸 성명서며, 차별금지법에는 독소조항 등이 있고 동성애를 일반 상식으로 만드는데 동의하지 않기에 반대한다는 내용이다.
한국교회언론회에서 낸 보도자료며, 2018년 2월 9일 동성애/동성혼개헌반대국민연합이 충남인권조례 폐지와 관련한 기자회견을 가진 것을 소개하고 있다.
한국교회언론회에서 낸 논평이며, 법무부의 제3차 국가인권정책기본계획이 후진국형 정책이자 성적지향에 관한 것에 집착하고 있다는 내용이다.
한국교회언론회에서 낸 논평이며, 새로운 국가인권위원회 비상임 위원을 기독교계 인물이 아닌 장애여성공감 배복주 대표를 임명한 것을 두고 "기독교 몫을 빼았는 것이고, 기독교에 대한 예우를 저버리는 것이며, 기독교를 무시하는 것"이자 "동성애가 담긴 차별금지법 제정을…
한국교회언론회에서 낸 논평이며, 각 지자체가 성적지향과 다양한 가족 형태를 포함하는 인권조례를 만들고 있는데 이것이 "주민들을 위한 조례 행위인지, 아니면 지자체장들이 정치적 전유물로 삼으려고 하는 것인지" 질문하고 있다.
한국교회언론회에서 낸 논평이며, 김명수 당시 대법원장 후보가 동성애를 옹호하는 등 많은 문제가 있기에 대법원장에 부적절하다는 주장이다.
한국교회언론회에서 낸 논평이며, 김명수 당시 대법원장 후보가 대체복무제를 찬성하고, "군동성애 및 성소수자의 인권도 보호해야 한다는'친동성애' 입장이며, 역시 동성애/동성혼 합법화에 사회적 합의를 해야 한다는 입장"이라는 점에서 대법원장에 적합하지 않은 후보라고…
한국교회언론회에서 낸 논평이며, 주요 교단의 9월 총회가 다가오는데 교단 내부 문제도 중요하지만, 개정하려는 헌법이 "동성애 합법화와 폭력의 종교를 끌어들일 수 있는 조항과, 그리고 혼인 조항에서 양성 평등(남녀의 결합)을 사회적 '성평등'으로 변경하려는 내용"이 있어…
한국교회언론회에서 낸 논평이며, 비온뒤무지개재단과 법무부 사이의 소송에서 대법원이 비온뒤무지개재단의 손을 들어주는 판결이 "어이없는 사건"이라고 논평하는 글이다.
한국교회언론회에서 낸 논평이며, 불교 언론에서 당시 바른정당 이혜훈 대표를 만나 차별금지법 제정을 이야기했다는 것은 확인불가능하고 차별금지법은 그 "법률이 담고자 하는 내용이 우리 사회 근간을 흔들 만큼 심각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한국교회언론회에서 낸 논평이며, 개정할 헌법에 차별금지로 해석할 수 있는 구절에서 "성별, 종교, 사회적 신분, 인종, 언어, 장애 등"이라고 하여 '등'애 동성혼 등이 들어갈 수 있는 의도가 있으며 성평등을 명기하여 가정의 가치와 질서를 허물려는 의도가 있다고…
한국교회언론회에서 낸 논평이며, 문재인 정권이 들어선 뒤 법무부장관 후보에 안경환을,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후보의 김상곤을 지목한 것에 대해 안경환은 전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이었고 김상곤은 전국 최초 학생인권조례를 만든 사람이니 사회에 혼란을 가중할 수 있다고…
한국교회언론회에서 낸 논평이며 2017년의 A대위에게 실형이 선고된 것과 관련하여 군형법 제92조의 6은 매우 중요하고 새롭게 헌법재판소장으로 지명된 감아슈 헌법재판관이 군형법에 위헌 의견을 낸 것은 위험한 일이라는 내용이다.
한국교회언론회에서 낸 논평이며, 2017년 4월 군에서 A대위가 '게이 색출 처벌 작전'으로 체포된 것과 관련하여 군대에서 동성애는 사기를 떨어뜨리는 문제기에 엄중히 처벌해야 하고 군대 내 동성애를 발본색원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한국교회언론회에서 낸 논평이며, "동성애 단체의 재단"(비온뒤무지개재단)의 설립 허가와 관련하여 법무부가 재단으로 허가하면 "정부에 동성애 옹호 조장 사업을 요구할 것이고, 기업들을 대상으로 후원금을 이끌어 내서, 동성애 문화를 확산시키는데 그 역량을 집중할 것"이기에…
한국교회언론회에서 낸 논평이며, 양승태 대법원장이 이선애 국가인권위원회 비상임 위원을 차기 헌법재판관으로 지명명했는데 이선애 지명자는 법무부의 "차별금지법 특별분과위원회"에서 활동한 이력이 있는 만큼 차별금지법에 적극적일 수 있으니 우려가 크다는 내용이다.
한국교회언론회에서 낸 논평이며, 국가인권위원회가 전국의 대학원이 있는 182개 대학에 대학원생 인권장전을 만들라고 하는 공문을 만들었는데 이는 "동성애나 동성애 행위에 대한 건전한 비판을 막게" 할 뿐만 아니라 "한국을 '동성애 국가'로 만들려는 획책의 일환"이기에…
한국교회언론회에서 낸 논평이며, 2017년 2월 16일 청주지법 영동지원에서 mtf/트랜스여성이 "성기 성형수술"을 하지 않았음에도 호적상 성별정정을 허가하는 결정을 하자, 법원에 대한 신뢰성이 떨어진다는 주장이다.
한국교회언론회에서 낸 논평이며, 김정재 의원이 대표 발의한 '남녀고용평등과 일가정 양립지원에 관한 법률일부 개정안'이 남녀라는 용어 대신 성별을 쓰며 트랜스젠더나 동성애 등을 포함시킬 수 있도록 하여 결국 차별금지법을 인정하는 법이라며 비판하고 있다.
한국교회언론회에서 낸 논평이며, 백혜련 의원이 대표발의한 국가인권위원회법 개정안이 동성애를 옹호하고 촉진시키고 제도적으로 합법화시키려는 법이라고 비판하고 있다.
한국교회언론회에서 낸 논평이며, 서울대 총학생회가 추진중인 "서울대 인권 가이드라인"은 흡사 차별금지법과 비슷하며, 서울대 구성원, 동문, 시민의 우려가 심대한데, "소위 차별금지법을 인정하는 나라들에서, 벌어지는 전인미답의 인권 역차별 사례는 차별금지법이 얼마나…
한국교회언론회에서 낸 논평이며, 차별금지법 제정을 비판하는 내용이며 차별금지사유에서 종교는 사이비 이단을 비판할 수 없게 하고, 성적지향은 "가정이 무너지고 사회 근본이 흔들리며" 성별정체성은 "이상하고 야릇한 가족형태가 이뤄져 비이성적인 사회가 될 전망이 크다"며…
한국교회언론회에서 낸 논평이며, 헌법재판소가 군형법 제92조의6에 대해 합헌결정을 내린 것에 대해 "동성애는 개인적 성적취향일지는 몰라고 국가가 나서서 보호"할 대상이 아니기에 당연한 결정이라고 논하고 있다.
한국교회언론회에서 낸 논평이며, 게이전용앱에 군인이 활동하고 있음을 보도한 국민일보 기사를 인용하며 국방부가 실태를 전수조사하라고 촉구하는 내용이다.
퀴어, 트랜스젠더퀴어, 인터섹스 등을 헌법의 성별이분법과 연결해서 논하는 논문이다. "본 논문에서는 성별이분법의 작동이 개인의 기본권 침해로 이어지는 과정과 맥락을 포착하고, 그것을 직접 겨냥하여 성별갈등의 근본적 원인을 제거할 근거를 찾았다. 그리고 우리의 최고 법…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인권센터 NCCK에서 주최한 행사로 2018년 5월 28일 오후 5시에 한국기독교회관 2층 에이레네 홀에서 진행했다.. 김형완은 "인권거버넌스와 한국교회 인권교육의 과제"를 주제발표했고 우삼열은 "충남인권조례 현황과 차별"을, 한채윤은…
[법조]에 게재된 논문이며 프라이버시 논의와 동성애를 같이 다루고 있다.
[법학논집]에 실린 논문이며 미국 연방대법원의 1986년 Hardwick 판결, 1996년 Romer 판결, 2003년의 Lawrence 판결을 다루고 있다.
[피해자학연구]에 게재된 논문이며 동성결혼(혼인평등)을 피해자학, 범죄학 관점에서 논하고 있다.
[법정논총]에 게재된 논문이며 현대 법해석론과 미국 판결에서 동성애 의제를 논하고 있다.
게이이자 HIV/AIDS(에이즈) 감염인인 남아프리카공화국의 헌법재판관 에드윈 캐머런이 쓴 글이다. 게이법조회가 감수했다.
공익인권변호사모임 희망을 만드는 법(희망법)에서 발간한 2016년도 연간보고서다. 재정과 주요 사건 보고 등의 내용이 담겨 있다.
희망을만드는법[희망법]에서 낸 2015년도 활동 보고서다. 희망법 소개와 2015년도의 주요 소송을 비롯한 활동 등을 담고 있다.
국가인권위원회의 연구용역수행 결과물로, 숙명여자대학교 산학협력단(연구책임자 홍성수)에서 진행한 혐오표현의 실태를 조사하고 규제방안을 다루고 있다. 2명의 여성, 6명의 성소수자(게이, 트랜스젠더, 범성애자, 청소년성소수자), 8명의 장애인, 성소수자 운동을 지지하는…
LGBTI 인권포럼에서 성소수자인권포럼으로 이름을 바꾸고 진행한 제9회 인권포럼 자료집이다. 2017.02.24.~2017.02.26. 연세대학교 신촌캠퍼스 백양관에서 진행했다.
한국교회언론회에서 낸 보도자료며, 양성평등기본법에 따라 전국 지자체에서 양성평등기본조례를 제정해야 하는데, 서울시 구로구가 조례안에 "성소수자, 혹은 사회적 성"을 포함시켰고 이에 보수기독교에서 항의하였다. 그리하여 구로구에서 문제가 되는 항목을 삭제하기로 했음을…
한국교회언론회에서 낸 보도자료며, 차별금지법이 헌법 관점, 자유주의 관점, 규범적 입장 모두에서 문제가 있다고 논한 "차별금지법안의 문제점과 대안"이란 포럼 내용을 소개하고 있다.
한국교회언론회에서 낸 보도자료며, 차별금지법의 문제점을 정리한 전단지를 배포하겠다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차별금지법 관련 최근 활동을 정리하고 있다.
한국교회언론회에서 낸 보도자료며, 차별금지법 폐지 촉구 기자회견 내용을 정리하고 있다.
한국교회언론회에서 낸 보도자료며, WCC(세계교회협의회) 개최나 서울시학생인권조례가 갈등을 일으킨 사건이라고 정리하고 있다.
한국교회언론회에서 낸 보도자료며, 트랜스젠더의 호적 정정의 문제점을 논하는 포럼이 열린다는 내용이다.
한국교회언론회에서 낸 논평이며, 미국 켄터키주에서 동성결혼 증명서 발급을 거부해 구속된 법원 서기의 사건을 다루면서 이것은 양심의 자유를 탄압한 것이며, 동성애는 법으로 보호받을 천부 인권이 아니라 성적쾌락을 누리는 방종일 뿐이라고 주장한다.
한국교회언론회에서 낸 논평이며, 미국 연방대법관 루스 베이더 긴즈버그가 미국 대사관의 요청으로 방한해서 한국 성적소수자 활동가와 만나는 자리를 가진 것을 두고 이것은 미국이 한국에 타락한 성문화를 강요하는 것이라고 주장하는 내용이다.
한국교회언론회에서 낸 논평이며, 대전시 성평등기본조례에 성소수자 관련 조항이 들어간 것을 두고 양성평등에 성소수자는 들어가지 않는다고 주장하는 내용이다.
한국교회언론회에서 낸 논평이며, 국가인권위원회 개정안으로 인해 이미 막강한 권력을 행사하는 인권위가 더 막강하고 부당한 힘을 가질 것이란 주장이다.
한국교회언론회에서 낸 논평이며, 2015.06.26. 미국 연방대법원이 동성결혼 합헌 결정을 내리자 이것은 미국 사회의 방종이고 부화뇌동, 방관이라고 비난하는 내용이다.
한국교회언론회에서 낸 논평이며, 퀴어문화축제 조직위원회에서 반퀴어 집단을 법원에 '방해금지가처분신청'한 것을 두고 표현의 자유 침해라며 항의하는 내용이다.
한국교회언론회에서 낸 논평이며, 서울시가 서울시민인권헌장을 만들면 법체계가 흔들릴 수 있고 국민 분열을 야기한다는 주장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