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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인이 명함을 대신해서 "미친 척"(제작자 본인의 표현) 만든 뺏지. 루인의 메일주소, 홈페이지주소와 함께 "I am Transgender, Therefore I am Monster."란 구절이 적혀 있다.
루인이 명함을 대신해서 "미친 척"(제작자 본인의 표현) 만든 뺏지. "Transgender Queercat"란 구절이 적혀 있다.
루인이 명함을 대신해서 "미친 척"(제작자 본인의 표현) 만든 뺏지. 메일 주소, 홈페이지 주소와 함께 "Transmogrification: (Un)Becoming Mostrosity"란 구절이 적혀 있다.
고려대학교 양성평등센터 주최로 열린 영화 3xFTM의 상영회 포스터이다. 행사명은 "영화 3xFTM의 김일란 감독과 FTM 루인이 들려주는 트랜스젠더 이야기"이며 1부는 영화상영, 2부는 감독과 배우와의 만남으로 진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