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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윤을 인터뷰한 "금기 넘어 연대 꿈꾸는 왼손잡이"가 실려있다.
1부에선 한채윤이 "한국 퀴어 커뮤니티의 역사'를 강의했고, 2부에선 영화 '왕자가 된 소녀들'을 상여하고 관련 토론을 진행했고, 3부에선 '이발소 이씨'와 '올드랭 사인'을 상영하고 관련 토론을 진행했다.
2001년 8월 가족인 어느 레즈비언 커플의 결혼식 순서(식순 정리, 피로연 순서 정리), 1997년 10월 5일 윤미경과 한채윤 커플의 결혼 의례(결혼 서약문, 예물 교환과 성혼 선언과 키스, 성혼선언), 1999년 9월 24일 헨리와 테일러의 결혼식에 대한 글…
일본 에도시대에 여자역할을 하는 남성 배우의 성 판매, 남성 간 성행위, 남장여자의 복장전환 등을 다룬 글이다. 원 출처는 "유달림, 중국의 성문화(하), 범우사, 2000, 348-354쪽"
중국 고대 여성 동성애가 기록된 사료와 문학작품을 다룬 글이다. 소제목인 마경은 여성 동성 간 성행위를, 금란회는 광동 순덕 지역 여성이 서로 맹세하여 자매가 되는 이들의 모임을 가리키는 표현이다. 저자는 중국 역사상 한번도 동성애자를 박해하는 야만 행위는 발생하지…
질서와 통제의 권력작동으로서 행사되는 섹슈얼리티가 다양성과 차이에 대한 수평적 관계로서 자유로운 이동이 가능하다는 의미에서 전복으로 이어져야 한다는 주장이 실린 글이다. 글쓴이는 페미니스트 관점과 퀴어 이론을 경유해서 섹스, 젠더, 섹슈얼리티 연구를 비판적으로 수행해야…
가부장적 지배 이데올로기와 자본주의적 상업성으로 여성이 탈의식화, 거세, 세뇌되는 현실을 비판하면서 정치적 가치관, 사고방식, 행동 양식, 사회적 경험 등에서 남성과 확연한 차이를 보이는 여성의 권익을 대표하기 위해서 여성 대표자가 가치 분배에 평등하게 참여해야 함을…
비정규직 노동자, 여성, 동성애자, 트랜스젠더 등에 대한 한국사회의 획일적인 분위기를 한국 주류 사회에 내재되어 있는 '소수자 인식'으로 파악하고 '소수자는 생기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임을 강변하는 글이다. 인물과사상 53호 특집 '정치적 소수자들은 어떻게…
인간 사이에 존재하는 경계나 거리가 고착되면서 억압이 발생한다는 사회학적 원리에 근거해서 한국사회에서 관찰되는 소수자의 억압'에 대해 논한 글이다. 인물과사상 53호 특집 '정치적 소수자들은 어떻게 거세되는가' 묶음글. 원 출처는 "김덕영, 우리는 왜 소수자를…
래리(성전환 이후에는 '라나'라는 이름으로 불림, 2012년으로 추정) 워쇼스키와 앤디 워쇼스키 감독의 영화 에 대한 평론글이다.
레즈비언 부부이자 '동지'인 한채윤, 윤미경의 결혼생활과 활동에 대한 기사이다. 커밍아웃 스토리, 두 사람이 만나게 된 계기, 연애생활, 섹스경험, 동성애 운동 이야기 등이 적혀있다.
PC통신 하이텔 동호회 '또 하나의 사랑' 내의 소모임 'I Owe You(I.O.U)'의 회칙이다. "여성 이반 커플의 올바른 가정 문화상을 정립하고, 사랑을 바탕으로 회원 상호 간의 유익한 정보교환과 친목을 도모하며, 모든 회원이 보다 밝고 아름다운 이반 사회…
전국 게이바 이름, 연락처, 위치 등이 적힌 문서다. 경우에 따라 분위기, 메뉴, 위치, 손님층, 소개 이유 등이 적혀있기도 하다. 문서에 기록된 지역은 서울 송파구, 구로공단 지역, 경기도 성남, 수원, 안산, 안성, 인천, 부산, 대전, 대구, 광주, 경상도 마산.
친구사이 "'친구사이'와 게이운동", 한채윤 "레즈비언 커뮤니티의 역사", 임정섭 "HIV/AIDS 감염인 운동의 흐름과 쟁점"이 실려있다.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비뇨기과학 의사가 쓴 글. 1960년대의 글로 주목해볼만 하다. 직접 만난 6명의 사례를 분석 보고하고 있다.
인터넷 웹사이트에 올려진 글이나 정확히 어디인지 알 수 없다. (친구사이 게시판이 아닐까 추측) 1994년과 1995년무렵의 친구사이와 대학동성애자모임의 이야기가 담겨있다. 친구사이에 대한 필자의 소회가 담겨있다.
지금은 없어진 포털사이트 인티즌의 에로티카라는 섹션에 실린 칼럼. 1995년부터 2000년까지의 한국 동성애자 인권운동의 흐름을 분석하는 글.
B-383부터 연결. 컬티즌 연재글. 이태원과 온라인 게이공동체의 역사를 연결해서 다루고 있다
B-383부터 연결. 컬티즌 연재글. 1994년 동성애자인권운동의 초기 모습을 전하고 있다. 친구사이 결성 때와 이태원에 게이바들이 생기기 시작한 풍경을 읽을 수 있다.
B-383과 연결. 컬티즌 연재글. 기형도 시인의 시와 파고다 극장과 종묘 공원을 다루고 있다.
PC통신 천리안 내 동성애자모임인 퀴어넷 게시판에 올렸던 이정우씨의 글. 본문 뒷부분은 없는 상태. 동성애 원인에 관한 논쟁과 호모포비아 등에 대한 여러 이론들을 분석하는 글
이 책은 김혜영이 옮기고, 조승연이 그림을 그렸으며 곽이경이 해제하였다.
한채윤의 "동성애와 성적 지향에 대한 이해"가 실려있다. 이 단행본은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문화교양학과에서 편집한 책으로 본편과 워크북 총 2책이 1권으로 묶여 있다.41번으로 등록된 동명의 책의 개정판.
신동아'에 기고한 '세기말의 동성애 그리고 성의 만화경' 을 저자인 서동진씨가 직접 나우누리 동성애자모임 '레인보우' 게시판에 올린 것을 출력한 것이다.
영화 '벨벳 골드마인'과 뉴퀴어시네마에 대해 분석하는 글.
동성애자인권연대, 인권운동사랑방, 장애인의꿈너머,평화인권연대가 참여한 '차별과 인권 연속간담회 발제글. 차별의 정의와 영역, 기제, 반차별 운동의 필요성, 차별금지법 등이 정리되어 있다.
2004년 퀴어문화축제 토론회 ' 한국에서 동성 결혼은 가능한가'의 발제문. 이은우 변호사가 결혼과 가족제도에 대한 법적 보호와 성적 지향에 따라 배우자를 선택할 권리와 가정을 가질 권리의 보호, 성적소수자는 어디서부터 어떻게 결혼과 가족을 보호받을 것인가 등에 대해…
B-303과 연관됨. 빛과소금 1996년 6월호에 에드 머피 산호세클리스천칼리지 성경과 교수가 쓴 글. 동성애자 인권운동을 귀신적인 운동이라고 규정하고 있다.
1986년10월1일 신앙 교리성성의 정기회의에서 교황이 주교들에게 보내는 서한 중에서 동성애에 관한 부분만을 발췌한 것. 그리고 그 뒤로 동성애가 종교적 관점에서 잘못된 것임에 대해 9가지로 설명하는 글이 함께 있다. 이 자료는 한채윤이 인터넷 검색을 통해 본 글을…
1999년 4월 17일 세계 성공회 peace & justice network 대회에 참석해 이희일 대표가 발표한 발제문
하이텔 동성애자인권모임 또하나의사랑 상반기 행사 및 회계 보고와 개정 회칙이 담겨진 기록물이다. 뒷면에는 하반기에 있을 야유회 준비 회의를 한 흔적이 남아있다.
B-286과 연관자료. 2005년 7월 18일에 있었던 대책회의때 민주노동당 성소수자위원회에서 준비해온 대응방안 검토안이 담겨져있다. 반론보도청구방법,국가인권위 진정방법,국정감사 방법 등에 대해 검토하고 있다.
7월18일 레즈비언상담소 사무실에서 열린 대책회의 안건지. 안건지 작성은 레즈비언상담소에서 한 것으로 보임. 기록지에 함께 있는 손글씨 메모는 회의에 참석했던 한채윤의 것임. 회의 의견 상황 몇가지를 볼 수 있음.
2002년 7월 18일 힐튼호텔에서 열린 2002 International Communication Association Conference 에서 발표한 발제문. 청소년보호법과 엑스존 유해매체고시사건를 다루고 있다.
한채윤의 글 "한국 레즈비언 커뮤니티의 역사"와 친구사이의 글 "'친구사이'와 한국의 게이 인권운동"이 실려 있다.
1997년6월28일에 있었던 차별적 교과서 개정을 촉구하는 집회에 쓰인 비용을 보고하는 기록물. 7월초에 열린 한국동성애자인권운동협의회 회의 자료.
1997년 12월 27일에 열린 친구사이 송년의 밤에서 배포된 자료. 송년회 순서와 친구사이 사업보고가 담겨있다.
고대의 그리스 시인을 다루고 있는 이 책은, 사포와 레스보스를 설명하고 있다.
하이텔 또하나의사랑 게시판에 올려진 글. 서원석씨가 외국도서를 번역해서 올린 글로 오스카와일드, 앙드레지드, 베트미들러, 크리스토퍼 이셔우드 의 한마디가 있다.
또하나의사랑' 게시판 글. 당시 또하나의사랑에서 활발히 활동하던 이명훈씨가 다른 회원이 올린 질문글에 답글로 쓴 글이다. 동성애를 사랑으로 어떻게 볼 것인가에 대해 쓰고 있다. 사랑과 우정, 성서의 해석 등에 대해 답하고 있다.
스키조에 실린 동성애관련 글을 모은 것으로 1996년 창간준비호에 실린 '동성애혐오자들에게 경고한다'/ 페미니즘은 동성애를 지지하는가 왜 그네들은 수평선인가/ 올림푸스 산기슭의 대화/ 동성애자 운동연합 회지 발췌와 1997년 1월호에 실린 성적변태에 대한 일곱가지 질문…
하이텔 또하나의사랑 게시판에 서원석씨가 올린 글로 미국의 Kevin Dilallo,Jack Krumholtz의 GAY MANUAL에서 번역하였다. 1969년부터 1979년까지 주요 사건이 정리되어 있다.
2001년 미지로 아카데미에서 개설되었던 동성애강좌(기획:한채윤)에서 문학 강의를 했던 이주란씨가 강의때 배포한 자료.
하이텔 대중문화동호회에 올려져 있던 글을 '또하나의사랑' 회원인 최준철씨가 다시 퍼온 글. ' 그토록 불길한 육체, 그토록 잔인한 세상, 대중매체에 나타난 일반인의 동성애 시각에 대한 연구 - 영상매체를 중심으로'가 원래 저자가 쓴 글의 제목인 듯 하다.
출처는 알 수 없으나 외국 서적의 일부를 번역한 자료. 천리안 동성애자 모임에 올려졌던 내용인 것 같음. 남성들이 왜 호모포비아가 더 강한지, 호모포비아와 사회통념의 관계 등에 다루고 있다.
1998년에 PC통신에서 만화가 이정애씨의 작품에 관한 리뷰들을 갈무리해서 출력한 것이다. 1996년 화이트 11월호에 실린 평론가 박인하씨가 쓴 '소년, 소년을 만나다 혹은 열정과 이성의 차이' 라는 글과 잡지 이매진에 실린 인터뷰, 만화동호회 회원들이 쓴 평론 여러…
콘돔으로 에이즈를 막을 수 있다는 이정우씨의 글과 키스로도 에이즈 감염될 수 있다는 동아일보 기사, 한국일보 기사를 홍민우씨가 옮겨놓은 게시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