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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언론회에서 낸 보도자료며, 여성가족부가 대전시 성평등기본조례 중 성소수자 관련 항목을 개정할 것을 요청했다는 내용이다.
한국교회언론회에서 낸 논평이며, 2015년 한 해를 돌아보고 평가하는 글로 "모래알갱이 같았던 한국교계를 하나로 뭉치게 했던 것은 동성애 확산 저지와 할랄식품 클러스터 폐지 운동이었다"는 문구가 들어가 있다.
대한지리학회에서 2015년 11월에 진행한 학술대회논문집에 실려 있는 연구 초록이다. 퀴어 공간과 건축을 연결하는 내용이다.
한국교회언론회에서 낸 보도자료며, 양성평등기본법에 따라 전국 지자체에서 양성평등기본조례를 제정해야 하는데, 서울시 구로구가 조례안에 "성소수자, 혹은 사회적 성"을 포함시켰고 이에 보수기독교에서 항의하였다. 그리하여 구로구에서 문제가 되는 항목을 삭제하기로 했음을…
한국교회언론회에서 낸 보도자료며, 2015년 6월 22일 한국교회동성애대책위원회에서 좌담회를 가졌으며 그곳에서 어떤 논의를 했는지 요약하고 있다.
한국교회언론회에서 낸 보도자료며, 교육부가 각 교육청에 보낸 "아동학대 예방 및 신고의무자 교육 실시"라는 공문에서 아동에게 보호자가 종교를 강요하는 것은 정서학대라고 명시한 지점에 한국교회언론회가 문제제기를 했고 이것을 교육부가 받아들여 시정한 것을 알리는 내용이다.
한국교회언론회에서 낸 논평이며, 청소년 범죄는 이혼 가정이나 비정상 가정에서 나타나고 비혼/동거 가정을 장려하면 청소년과 국민의 성윤리가 무너지고 동성애자 가족도 인정하게 된다는 주장을 담고 있다.
한국교회언론회에서 낸 논평이며, 국가인권위원회법 개정안에서 군대내 인권침해를 방지하는 역할을 인권위에 부여하는 것은 인권위가 군을 통제하는 것과 같다고 주장하고 있다.
한국교회언론회에서 낸 논평이며, 미국 켄터키주에서 동성결혼 증명서 발급을 거부해 구속된 법원 서기의 사건을 다루면서 이것은 양심의 자유를 탄압한 것이며, 동성애는 법으로 보호받을 천부 인권이 아니라 성적쾌락을 누리는 방종일 뿐이라고 주장한다.
한국교회언론회에서 낸 논평이며, 한국성폭력상담소, 한국여성의전화 등이 학교성교육표준안에 동거도 가족의 한 형태고, 동성애 트랜스젠더 등도 가르쳐야 한다고 주장한 것이 청소년의 방종과 타락을 부추기는 짓이라고 주장하는 내용이다.
한국교회언론회에서 낸 논평이며, 당시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 후보인 이성호씨가 성적지향 등을 포함하는 차별금지법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의견을 갖고 있다며 이것은 선량한 국민을 범법자로 양산하는 일에 동의하는 것이기에 이성호씨는 후보에서 자진 철회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한국교회언론회에서 낸 논평이며, 미국 연방대법관 루스 베이더 긴즈버그가 미국 대사관의 요청으로 방한해서 한국 성적소수자 활동가와 만나는 자리를 가진 것을 두고 이것은 미국이 한국에 타락한 성문화를 강요하는 것이라고 주장하는 내용이다.
한국교회언론회에서 낸 논평이며, 동성애 축제(퀴어문화축제)로 나라가 어지럽고 동성결혼으로 대한민국의 가치와 윤리를 뒤집으려는 현 상황에서 반드시 광복 70년 평화통일기도회에 참여해야 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한국교회언론회에서 낸 논평이며, 대전시 성평등기본조례에 성소수자 관련 조항이 들어간 것을 두고 양성평등에 성소수자는 들어가지 않는다고 주장하는 내용이다.
한국교회언론회에서 낸 논평이며, 동성애자들이 자기 방어의 일환으로 동성애와 에이즈는 관련 없다는 주장에 동조하면 안 되며 국민 건강을 위해 둘의 관계를 분명히 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한국교회언론회에서 낸 논평이며, 국가인권위원회 개정안으로 인해 이미 막강한 권력을 행사하는 인권위가 더 막강하고 부당한 힘을 가질 것이란 주장이다.
한국교회언론회에서 낸 논평이며, 2015.06.26. 미국 연방대법원이 동성결혼 합헌 결정을 내리자 이것은 미국 사회의 방종이고 부화뇌동, 방관이라고 비난하는 내용이다.
한국교회언론회에서 낸 논평이며, 황교안 국무총리 임명을 환영하면서 국민 정서에 안 맞는 동성애를 포함하면서 국민 기본권을 제한하는 악법을 제정하지 말라고 당부하고 있다.
한국교회언론회에서 낸 논평이며, 메르스가 대유행하고 있는데 퀴어문화축제를 개최하면 안 된다고 주장하는 내용이다.
한국교회언론회에서 낸 논평이며, 퀴어문화축제 조직위원회에서 반퀴어 집단을 법원에 '방해금지가처분신청'한 것을 두고 표현의 자유 침해라며 항의하는 내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