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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 서울퀴어영화제에 참석한 배우 이혜은씨를 BUDDY 편집장 한채윤씨가 인터뷰하고 있는 모습이다.
오스트리아의 공연 "TRANS GENDER MOVES" 홍보 엽서다. 트랜스여성, 트랜스남성, 인터섹스가 출연해서 기존의 젠더 개념을 흔드는 내용을 공연한다. 자세한 영어 설명은 http://www.brut-wien.at/programm/detail/1171/en/
2014년 12월 서울시민인권헌장 이슈로 서울시청 로비를 점거한 무지개농성단의 피켓이다. "성소수자에게 사과하랬더니 (박원순)폭력(배)이 왠말이냐"라고 적혀있다.
2014년 12월 서울시민인권헌장 이슈로 서울시청 로비에 점거한 무지개농성단의 피켓이다. "HUMAN RIGHTS FOR ALL"이라고 적혀있다.
한국교회언론회에서 낸 보도자료며, 교육부가 각 교육청에 보낸 "아동학대 예방 및 신고의무자 교육 실시"라는 공문에서 아동에게 보호자가 종교를 강요하는 것은 정서학대라고 명시한 지점에 한국교회언론회가 문제제기를 했고 이것을 교육부가 받아들여 시정한 것을 알리는 내용이다.
대구경북지역이반모임 "대경회"소식지, 대경회 창립 2주년 특집
월간미술에 실린 기사의 일부, 국내 미술계내의 퀴어 담론을 살피는 글로 오인환의 '서울에서 남자가 남자를 만날 수 있는 90개의 장소' 라는 전시회에 대한 비평도 함께 있다.
본 논문은 동성애자의 가시화되지 않은 고용 차별 경험을 드러내기 위한 목적으로 쓰여 졌다. 커밍아웃하지 않으면 드러나지 않는 동성애자 정체성의 특징은 다른 소수자들보다 오랫동안 비가시적 영역 안에 남아 차별 드러내기를 거의 불가능하게 만들었다. 동성애자의 권리 등을…
레인보우 커넥션 프로젝트 연구팀(고려대)에서 진행한 스토리펀딩의 리워드 상품이다. 두 개의 배지가 한 세트며 "con~~~nection"이라고 적힌 배지와 "Rainbow Connection Project"라고 적힌 배지다.
2014년 12월 서울시민인권헌장 이슈로 서울시청 로비에 점거한 무지개농성단의 피켓이다. "박원순 시장은 당장 성소수자들을 만나 사과하라!"라고 적혀있다.
뉴스위크 한국판, 국제에이즈백신기구 이끄는 세스 버클리 박사의 활동과 백신 개발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게이 대상 무가지인 플래그페이퍼 3호다. 나미푸 님 인터뷰와 프렙PrEP 관련한 에이즈 정보, 그리고 업소 비바 VIVA 소식 및 종로3가역 1번출구-돈의동방면의 게이 업소 지도가 실려 있다. 비온뒤무지개재단 및 인권재단사람의 지원을 받았으며 인터뷰/편집 김철민,…
2015 제15회 퀴어영화제 홍보 스티커다. 2015 제16회 퀴어문화축제의 로고인 QUEER REVOLUTION 아래에 KOREA QUEER FILM FESTIVAL이라고 적혀있다.
2000년에 열린 퀴어문화축제(무지개 2000)의 퍼레이드 사진이다. 머프(가명)라고 불러달라는 스무살의 젊은 게이는 시종일관 웃음을 머금고 장난을 치며, 많은 사람들 앞에서도 조금도 주눅이 들지않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2016년 5월 17일에 진행한 국제성소수자혐오반대의 날(IDAHOT)에 나눠준 행사 안내 스티커다. "IDAHOT SOUTH KOREA 2016.5.17. 혐오에 저항하라 평등을 노래하라 무지개를 펼쳐라"라고 적혀있다. 분홍색 배경이다.
2016 제17회 퀴어문화축제 공식 파티인 프라이빗 파티 행사 당일(2016.06.11.) 사용한 입장권으로 VIP용이다. "OFFICIAL PRIDE PARTY - KOREA PRIVATE BEACH VIP"라고 적혀 있다.
레즈비언 페미니스트인 저자의 자서전이다.
BUDDY 창간 2주년 기념특집호(17호 봄) 표지모델 중 1인인 김OO씨가 촬영을 하고 뒷풀이에서 장난삼아 화장을 해보고 있다.
1940년대 뉴욕을 배경으로 하는 레즈비언 추리소설이다. 저자의 서명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