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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0~30년대 '성과학' 담론과 '이성애 규범성'의 탄생

1920~30년대 '성과학' 담론과 '이성애 규범성'의 탄생 

식별번호|DB-0001988

제목|1920~30년대 '성과학' 담론과 '이성애 규범성'의 탄생

설명|[역사와 문화]에 실린 논문이며, 1920~30년대 식민지조선에서 유행한 성과학 담론이 어떻게 이성애규범성을 구축했는지를 논하고 있다.

저자|박차민정

기록유형|서지류

기록형태|문서

입수경로|수집(퀴어락)

식별번호|DB-0001988

제목|1920~30년대 '성과학' 담론과 '이성애 규범성'의 탄생

설명|[역사와 문화]에 실린 논문이며, 1920~30년대 식민지조선에서 유행한 성과학 담론이 어떻게 이성애규범성을 구축했는지를 논하고 있다.

제목(외국어)|A Study on the 'Sexology' and the Construction of 'Heterosexuality' in the Colonized Korea 192~193

저자|박차민정

저자(외국어)|Cha Min Jung

간행주기|반년간

호수|22

논문구분|없음

발행년도|2011

출판사/발행처|문화사학회

출판지역|국내

페이지수|24

크기|21.0*29.7

생산자|박차민정

생산일시|2011

기술자|루인

언어|한국어

공개구분|공개

기록유형|서지류

기록형태|문서

입수경로|수집(퀴어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