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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수경로[기증]  서울퀴어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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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가족 근본주의자

제목| [7]-가족 근본주의자

설명|보수적인 기독교 가족 안에 동성애자 자녀가 있다면 과연 무슨 일이 벌어질까. 베테랑 퀴어 다큐멘터리 감독으로 국제적인 명성을 굳힌 아서 덩 감독은 디지털 카메라를 들고 미국의 보수적인 보통 가족 속으로 뛰어든다. 그리고 자신들의 자녀들이 동성애자임에도 동성애에 대하여 거리낌없이 적대감을 털어놓는 부모들과 만나 이야기를 나눈다. 그들은 교회의 지도자이거나…

식별번호|VI-0000007

감독|아서 덩

제작국가|미국

제작년도|2002

상영시간|75분

기록유형|영상류

입수경로|기증(서울퀴어아카이브)

  • 보수적인 기독교 가족 안에 동성애자 자녀가 있다면 과연 무슨 일이 벌어질까. 베테랑 퀴어 다큐멘터리 감독으로 국제적인 명성을 굳힌 아서 덩 감독은 디지털 카메라를 들고 미국의 보수적인 보통 가족 속으로 뛰어든다. 그리고 자신들의 자녀들이 동성애자임에도 동성애에 대하여 거리낌없이 적대감을 털어놓는 부모들과 만나 이야기를 나눈다. 그들은 교회의 지도자이거나 정치지도자로서 완강히 게이 권리에 반대하여 왔던 인물들. 그들은 "문화전쟁" 혹은 "섹스의
  • 서울퀴어아카이브

제목| [2]-17살의 혼돈

설명|때는 1984년 보이 조지의 컬처클럽과 브론스키 비트같은 양성적 매력의 뉴웨이브 팝이 세상을 평정하고 있었다. 그리고 역시 그 시절에 어울리는 로맨틱 소년, 17살의 고등학생 에릭이 있다. 에릭이 게이란 걸 아는 이는 세상에 한 명도 없다. 그의 오랜 단짝이며 누구의 눈에도 걸프렌드로 보이는 여자친구 메기조차 게이란 걸 모르고, 그와 흉금을 터놓고 지내는…

식별번호|VI-0000002

감독|데이빗 모어튼

제작국가|미국

제작년도|1998

상영시간|107분

기록유형|영상류

입수경로|기증(서울퀴어아카이브)

  • 만 17살의 여름 방학, 동네 놀이공원 식당의 아르바이트를 하는 동안 에릭은 걷잡을 수 없는 혼돈의 나락으로 추락하기 시작한다. 꿈결같은 푸른 눈의 건장한 사내 로드가 에릭의 삶을 얼어붙게 만든 것이다. 은 17살의 에릭이 겪는 애틋하고 때로는 빙긋 웃음을 솟게 하는 성장의 이야기, 혹은 통과제의의 이야기. 근년 퀴어 영화의 대표작이라 해야할 이나 ,
  • 서울퀴어아카이브

제목| [1]-[필라델피아] 그 후 십 년

설명|톰 행크스와 안토니오 반데라스, 덴젤 워싱턴이 주연한 의 개봉은 에이즈 위기의 시대가 종료되었음을 알리는 이정표적인 사건이었다. 에이즈혐오와 동성애혐오가 화학적으로 결합하여 빚어낸 동성애자 마녀사냥은 종지부를 찍은 듯 보였고, 정신적 공황에 빠졌던 사회는 제 정신을 차린 듯 보였다. 이제 에이즈의 진실은 밝혀졌고, 사람들은 심지어 자신의 편견을 반성하는 듯…

식별번호|VI-0000001

감독|제프리 슈왈츠

제작국가|미국

제작년도|2003

상영시간|57분

기록유형|영상류

입수경로|기증(서울퀴어아카이브)

주제|HIV/AIDS

  • 세월을 거슬러 올라가며 가 게이공동체에 어떤 영향을 끼쳤으며, 그 영화는 어떤 위치에 있었는지 조망하고자 한다. 새로운 게이 길들이기의 전략을 보여주는 것이라는 게이 관객의 비판을 비롯하여 를 수용하는 다양한 퀴어공동체의 목소리가 에서 등장한. 주류 대중문화에서 동성애 정체성의 재현을 어떻게 인식할 것인지, 반성을 촉구하는 흥미로운 다큐멘터리.
  • 서울퀴어아카이브
[592]-소년은 울지 않는다

제목| [592]-소년은 울지 않는다

설명|1993년, 네브라스카 폴시티의 외딴 농가에서 잔인하게 강간당하고 살해된 성전환자, 티나 브랜든의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영화, 증오 범죄, 트랜스젠더에 관한 영화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수상. 국내 극장 개봉작

식별번호|VI-0000592

감독|킴벌리 피어스

제작국가|미국

제작년도|1999

상영시간|115분

기록유형|영상류

입수경로|기증(서울퀴어아카이브)

주제|트랜스젠더퀴어

  • 트랜스젠더퀴어
  • 서울퀴어아카이브

제목| [10]-검색엔진

설명|인터넷에서, 그리고 전화 구인광고를 가득 채운 짝짓기 광고. 그 광고들은 정체성의 무도회가 아닐 수 없다. 체중과 키, 그리고 피부색과 체위, 인종, 흡연 여부와 병력, 이 모든 정체성들의 조합이 광고게시판을 메운다. 하이퍼테크놀로지 시대의 퀴어들의 욕망과 정체성에 관한 실험 비디오.

식별번호|VI-0000010

감독|웨인 융

제작국가|캐나다

제작년도|1999

상영시간|4분

기록유형|영상류

입수경로|기증(서울퀴어아카이브)

  • 인터넷에서, 그리고 전화 구인광고를 가득 채운 짝짓기 광고. 그 광고들은 정체성의 무도회가 아닐 수 없다. 체중과 키, 그리고 피부색과 체위, 인종, 흡연 여부와 병력, 이 모든 정체성들의 조합이 광고게시판을 메운다. 하이퍼테크놀로지 시대의 퀴어들의 욕망과 정체성에 관한 실험 비디오.
  • 서울퀴어아카이브

제목| [6]-가드애스

설명|펑크광인 17살 테리의 삶은 정서적인 공황상태. 갑작스런 양아버지의 죽음과 어렸을 때 자신을 버렸다고 생각하는 생부에 대한 기억, 권태로운 학교 생활, 마약중독에 피폐해져 가는 친구, 과거의 고통스러운 체험이 만들어낸 섹스와 관계에 대한 공포. 이모든 것들은 그녀를 옥죄는 삶의 멍에들이다. 구체적인 현실 삶과 미래에 냉소적인 테리가 유일하게 열정을 다하는…

식별번호|VI-0000006

감독|에스더 벨

제작국가|미국

제작년도|2000

상영시간|74분

기록유형|영상류

입수경로|기증(서울퀴어아카이브)

주제|HIV/AIDS

  • 교육용 필름 작업에 몰두하고 있다. 이러한 이력 때문인지 최초의 장편 영화인 “가더스” 역시 상당부분 다큐멘터리적인 기법으로 만들어졌다. 강압적인 레이건주의와 무정부주의적인 냉소적 펑크문화가 혼재했던 1988년 배경으로 하는 이 영화는, 뉴욕을 향해 가는 17살 난 소녀의 여행 기록이다. 동시에 이 여행은 소녀가 어린 시절에 부재했던 아버지를 만나고, 그 아버지의 감추어진 욕망을 관용하게 되는 여행이기도 하다. 영화는 소녀의 독백적인 서술과 블랙
  • 서울퀴어아카이브

제목| [4]-2초

설명|자전거 산악 경주 레이서 레즈비언? 는 우리에게 전연 생소한 캐릭터와 함께 새로운 퀴어영화의 모습을 제시한다. 레즈비언 자전거 산악 경주 레이서인 로리, 그녀는 경기에 출전한 어느 날 자신의 머리에 돋은 희끗한 머리카락을 보며 잠시 회한에 잠기다 출발선에 선다. 출발선에서 힘찬 스타트를 시작하기 직전, 그녀는 스타트 신호를 듣고도 자그마치 2초라는 긴 시간…

식별번호|VI-0000004

감독|마농 브라이언드

제작국가|캐나다

제작년도|1998

상영시간|100분

기록유형|영상류

입수경로|기증(서울퀴어아카이브)

  • 자전거 산악 경주 레이서 레즈비언? 는 우리에게 전연 생소한 캐릭터와 함께 새로운 퀴어영화의 모습을 제시한다. 레즈비언 자전거 산악 경주 레이서인 로리, 그녀는 경기에 출전한 어느 날 자신의 머리에 돋은 희끗한 머리카락을 보며 잠시 회한에 잠기다 출발선에 선다. 출발선에서 힘찬 스타트를 시작하기 직전, 그녀는 스타트 신호를 듣고도 자그마치 2초라는 긴 시간 동안 멈칫거리고 만다. 이 수치스러운 실수로 로리는 자신의 삶의 전부였던
  • 서울퀴어아카이브

제목| [18]-괜찮아, 그냥 섹스라니까

설명|일명 립스틱 레즈비언. 터프한 여자가 곧 레즈비언이란 통념을 부숴버린 90년대산 레즈비언. 말 그대로 요부같고 이성애자 여성보다 더 여성스럽다. 물론 그런 설명 자체가 문제가 있지만 일명 체육관 호모 gym queen. 역시 시시보이 같은 사내가 게이라는 통념을 뒤엎은 90년대의 선남 게이의 정형. 이성애자 남성보다 더 근육좋고 터프하다. 일명 패그해그…

식별번호|VI-0000018

감독|P. J. 카스텔라네타

제작국가|미국

제작년도|1998

상영시간|108분

기록유형|영상류

입수경로|기증(서울퀴어아카이브)

  • 괜찮아, 그냥 섹스라니까>의 감독 카스텔라네타는 퀴어시네마의 계보에서 낯설지 않은 인물. 이미 장편 데뷔작인 으로 기대할만한 독립 퀴어영화 감독으로서의 능력을 넉넉히 인정받은 바 있다. 특히 메인스트림 영화였다면 오스카를 줄줄이 석권했을 것이라는 평담들이 과장이 아니게 들리게 만드는, 빼어난 연기에 탄복을 금할 수 없다. 젠니퍼 틸리를 비롯 미국 독립영화의 베테랑 배우들이 총출동하여 어느 한 명 굴곡없이
  • 서울퀴어아카이브

제목| [19]-교외 이성애자 소동

설명|일명 립스틱 레즈비언. 터프한 여자가 곧 레즈비언이란 통념을 부숴버린 90년대산 레즈비언. 말 그대로 요부같고 이성애자 여성보다 더 여성스럽다. 물론 그런 설명 자체가 문제가 있지만 일명 체육관 호모 gym queen. 역시 시시보이 같은 사내가 게이라는 통념을 뒤엎은 90년대의 선남 게이의 정형. 이성애자 남성보다 더 근육좋고 터프하다. 일명 패그해그…

식별번호|VI-0000019

감독|캐롤 뒤샤므

제작국가|캐나다

제작년도|1998

상영시간|24분

기록유형|영상류

입수경로|기증(서울퀴어아카이브)

  • 괜찮아, 그냥 섹스라니까>의 감독 카스텔라네타는 퀴어시네마의 계보에서 낯설지 않은 인물. 이미 장편 데뷔작인 으로 기대할만한 독립 퀴어영화 감독으로서의 능력을 넉넉히 인정받은 바 있다. 특히 메인스트림 영화였다면 오스카를 줄줄이 석권했을 것이라는 평담들이 과장이 아니게 들리게 만드는, 빼어난 연기에 탄복을 금할 수 없다. 젠니퍼 틸리를 비롯 미국 독립영화의 베테랑 배우들이 총출동하여 어느 한 명 굴곡없이
  • 서울퀴어아카이브
  • 입수경로[기증]  서울퀴어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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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가족 근본주의자

[7]-가족 근본주의자

보수적인 기독교 가족 안에 동성애자 자녀가 있다면 과연 무슨 일이 벌어질까. 베테랑 퀴어 다큐멘터리 감독으로 국제적인 명성을 굳힌 아서 덩 감독은 디지털 카메라를 들고 미국의 보수적인 보통 가족 속으로 뛰어든다. 그리고 자신들의…

[2]-17살의 혼돈

때는 1984년 보이 조지의 컬처클럽과 브론스키 비트같은 양성적 매력의 뉴웨이브 팝이 세상을 평정하고 있었다. 그리고 역시 그 시절에 어울리는 로맨틱 소년, 17살의 고등학생 에릭이 있다. 에릭이 게이란 걸 아는 이는 세상에 한 명도…

[1]-[필라델피아] 그 후 십 년

톰 행크스와 안토니오 반데라스, 덴젤 워싱턴이 주연한 의 개봉은 에이즈 위기의 시대가 종료되었음을 알리는 이정표적인 사건이었다. 에이즈혐오와 동성애혐오가 화학적으로 결합하여 빚어낸 동성애자 마녀사냥은 종지부를 찍은 듯 보였고, 정신적…
[592]-소년은 울지 않는다

[592]-소년은 울지 않는다

1993년, 네브라스카 폴시티의 외딴 농가에서 잔인하게 강간당하고 살해된 성전환자, 티나 브랜든의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영화, 증오 범죄, 트랜스젠더에 관한 영화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수상. 국내 극장 개봉작

[10]-검색엔진

인터넷에서, 그리고 전화 구인광고를 가득 채운 짝짓기 광고. 그 광고들은 정체성의 무도회가 아닐 수 없다. 체중과 키, 그리고 피부색과 체위, 인종, 흡연 여부와 병력, 이 모든 정체성들의 조합이 광고게시판을 메운다. 하이퍼테크놀로지…

[6]-가드애스

펑크광인 17살 테리의 삶은 정서적인 공황상태. 갑작스런 양아버지의 죽음과 어렸을 때 자신을 버렸다고 생각하는 생부에 대한 기억, 권태로운 학교 생활, 마약중독에 피폐해져 가는 친구, 과거의 고통스러운 체험이 만들어낸 섹스와 관계에…

[4]-2초

자전거 산악 경주 레이서 레즈비언? 는 우리에게 전연 생소한 캐릭터와 함께 새로운 퀴어영화의 모습을 제시한다. 레즈비언 자전거 산악 경주 레이서인 로리, 그녀는 경기에 출전한 어느 날 자신의 머리에 돋은 희끗한 머리카락을 보며 잠시…

[18]-괜찮아, 그냥 섹스라니까

일명 립스틱 레즈비언. 터프한 여자가 곧 레즈비언이란 통념을 부숴버린 90년대산 레즈비언. 말 그대로 요부같고 이성애자 여성보다 더 여성스럽다. 물론 그런 설명 자체가 문제가 있지만 일명 체육관 호모 gym queen. 역시 시시보이…

[19]-교외 이성애자 소동

일명 립스틱 레즈비언. 터프한 여자가 곧 레즈비언이란 통념을 부숴버린 90년대산 레즈비언. 말 그대로 요부같고 이성애자 여성보다 더 여성스럽다. 물론 그런 설명 자체가 문제가 있지만 일명 체육관 호모 gym queen. 역시 시시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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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결과 : 9건 출력
  • 입수경로[기증]  서울퀴어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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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7]-가족 근본주의자

설명|보수적인 기독교 가족 안에 동성애자 자녀가 있다면 과연 무슨 일이 벌어질까. 베테랑 퀴어 다큐멘터리 감독으로 국제적인 명성을 굳힌 아서 덩 감독은 디지털 카메라를 들고 미국의 보수적인 보통 가족 속으로 뛰어든다. 그리고 자신들의 자녀들이 동성애자임에도 동성애에 대하여 거리낌없이 적대감을 털어놓는 부모들과 만나 이야기를 나눈다. 그들은 교회의 지도자이거나…

식별번호|VI-0000007

감독|아서 덩

제작국가|미국

제작년도|2002

상영시간|75분

기록유형|영상류

입수경로|기증(서울퀴어아카이브)

  • 보수적인 기독교 가족 안에 동성애자 자녀가 있다면 과연 무슨 일이 벌어질까. 베테랑 퀴어 다큐멘터리 감독으로 국제적인 명성을 굳힌 아서 덩 감독은 디지털 카메라를 들고 미국의 보수적인 보통 가족 속으로 뛰어든다. 그리고 자신들의 자녀들이 동성애자임에도 동성애에 대하여 거리낌없이 적대감을 털어놓는 부모들과 만나 이야기를 나눈다. 그들은 교회의 지도자이거나 정치지도자로서 완강히 게이 권리에 반대하여 왔던 인물들. 그들은 "문화전쟁" 혹은 "섹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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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17살의 혼돈

설명|때는 1984년 보이 조지의 컬처클럽과 브론스키 비트같은 양성적 매력의 뉴웨이브 팝이 세상을 평정하고 있었다. 그리고 역시 그 시절에 어울리는 로맨틱 소년, 17살의 고등학생 에릭이 있다. 에릭이 게이란 걸 아는 이는 세상에 한 명도 없다. 그의 오랜 단짝이며 누구의 눈에도 걸프렌드로 보이는 여자친구 메기조차 게이란 걸 모르고, 그와 흉금을 터놓고 지내는…

식별번호|VI-0000002

감독|데이빗 모어튼

제작국가|미국

제작년도|1998

상영시간|107분

기록유형|영상류

입수경로|기증(서울퀴어아카이브)

  • 만 17살의 여름 방학, 동네 놀이공원 식당의 아르바이트를 하는 동안 에릭은 걷잡을 수 없는 혼돈의 나락으로 추락하기 시작한다. 꿈결같은 푸른 눈의 건장한 사내 로드가 에릭의 삶을 얼어붙게 만든 것이다. 은 17살의 에릭이 겪는 애틋하고 때로는 빙긋 웃음을 솟게 하는 성장의 이야기, 혹은 통과제의의 이야기. 근년 퀴어 영화의 대표작이라 해야할 이나 ,
  • 서울퀴어아카이브

제목| [1]-[필라델피아] 그 후 십 년

설명|톰 행크스와 안토니오 반데라스, 덴젤 워싱턴이 주연한 의 개봉은 에이즈 위기의 시대가 종료되었음을 알리는 이정표적인 사건이었다. 에이즈혐오와 동성애혐오가 화학적으로 결합하여 빚어낸 동성애자 마녀사냥은 종지부를 찍은 듯 보였고, 정신적 공황에 빠졌던 사회는 제 정신을 차린 듯 보였다. 이제 에이즈의 진실은 밝혀졌고, 사람들은 심지어 자신의 편견을 반성하는 듯…

식별번호|VI-0000001

감독|제프리 슈왈츠

제작국가|미국

제작년도|2003

상영시간|57분

기록유형|영상류

입수경로|기증(서울퀴어아카이브)

주제|HIV/AIDS

  • 세월을 거슬러 올라가며 가 게이공동체에 어떤 영향을 끼쳤으며, 그 영화는 어떤 위치에 있었는지 조망하고자 한다. 새로운 게이 길들이기의 전략을 보여주는 것이라는 게이 관객의 비판을 비롯하여 를 수용하는 다양한 퀴어공동체의 목소리가 에서 등장한. 주류 대중문화에서 동성애 정체성의 재현을 어떻게 인식할 것인지, 반성을 촉구하는 흥미로운 다큐멘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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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592]-소년은 울지 않는다

설명|1993년, 네브라스카 폴시티의 외딴 농가에서 잔인하게 강간당하고 살해된 성전환자, 티나 브랜든의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영화, 증오 범죄, 트랜스젠더에 관한 영화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수상. 국내 극장 개봉작

식별번호|VI-0000592

감독|킴벌리 피어스

제작국가|미국

제작년도|1999

상영시간|115분

기록유형|영상류

입수경로|기증(서울퀴어아카이브)

주제|트랜스젠더퀴어

  • 트랜스젠더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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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10]-검색엔진

설명|인터넷에서, 그리고 전화 구인광고를 가득 채운 짝짓기 광고. 그 광고들은 정체성의 무도회가 아닐 수 없다. 체중과 키, 그리고 피부색과 체위, 인종, 흡연 여부와 병력, 이 모든 정체성들의 조합이 광고게시판을 메운다. 하이퍼테크놀로지 시대의 퀴어들의 욕망과 정체성에 관한 실험 비디오.

식별번호|VI-0000010

감독|웨인 융

제작국가|캐나다

제작년도|1999

상영시간|4분

기록유형|영상류

입수경로|기증(서울퀴어아카이브)

  • 인터넷에서, 그리고 전화 구인광고를 가득 채운 짝짓기 광고. 그 광고들은 정체성의 무도회가 아닐 수 없다. 체중과 키, 그리고 피부색과 체위, 인종, 흡연 여부와 병력, 이 모든 정체성들의 조합이 광고게시판을 메운다. 하이퍼테크놀로지 시대의 퀴어들의 욕망과 정체성에 관한 실험 비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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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6]-가드애스

설명|펑크광인 17살 테리의 삶은 정서적인 공황상태. 갑작스런 양아버지의 죽음과 어렸을 때 자신을 버렸다고 생각하는 생부에 대한 기억, 권태로운 학교 생활, 마약중독에 피폐해져 가는 친구, 과거의 고통스러운 체험이 만들어낸 섹스와 관계에 대한 공포. 이모든 것들은 그녀를 옥죄는 삶의 멍에들이다. 구체적인 현실 삶과 미래에 냉소적인 테리가 유일하게 열정을 다하는…

식별번호|VI-0000006

감독|에스더 벨

제작국가|미국

제작년도|2000

상영시간|74분

기록유형|영상류

입수경로|기증(서울퀴어아카이브)

주제|HIV/AIDS

  • 교육용 필름 작업에 몰두하고 있다. 이러한 이력 때문인지 최초의 장편 영화인 “가더스” 역시 상당부분 다큐멘터리적인 기법으로 만들어졌다. 강압적인 레이건주의와 무정부주의적인 냉소적 펑크문화가 혼재했던 1988년 배경으로 하는 이 영화는, 뉴욕을 향해 가는 17살 난 소녀의 여행 기록이다. 동시에 이 여행은 소녀가 어린 시절에 부재했던 아버지를 만나고, 그 아버지의 감추어진 욕망을 관용하게 되는 여행이기도 하다. 영화는 소녀의 독백적인 서술과 블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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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4]-2초

설명|자전거 산악 경주 레이서 레즈비언? 는 우리에게 전연 생소한 캐릭터와 함께 새로운 퀴어영화의 모습을 제시한다. 레즈비언 자전거 산악 경주 레이서인 로리, 그녀는 경기에 출전한 어느 날 자신의 머리에 돋은 희끗한 머리카락을 보며 잠시 회한에 잠기다 출발선에 선다. 출발선에서 힘찬 스타트를 시작하기 직전, 그녀는 스타트 신호를 듣고도 자그마치 2초라는 긴 시간…

식별번호|VI-0000004

감독|마농 브라이언드

제작국가|캐나다

제작년도|1998

상영시간|100분

기록유형|영상류

입수경로|기증(서울퀴어아카이브)

  • 자전거 산악 경주 레이서 레즈비언? 는 우리에게 전연 생소한 캐릭터와 함께 새로운 퀴어영화의 모습을 제시한다. 레즈비언 자전거 산악 경주 레이서인 로리, 그녀는 경기에 출전한 어느 날 자신의 머리에 돋은 희끗한 머리카락을 보며 잠시 회한에 잠기다 출발선에 선다. 출발선에서 힘찬 스타트를 시작하기 직전, 그녀는 스타트 신호를 듣고도 자그마치 2초라는 긴 시간 동안 멈칫거리고 만다. 이 수치스러운 실수로 로리는 자신의 삶의 전부였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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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18]-괜찮아, 그냥 섹스라니까

설명|일명 립스틱 레즈비언. 터프한 여자가 곧 레즈비언이란 통념을 부숴버린 90년대산 레즈비언. 말 그대로 요부같고 이성애자 여성보다 더 여성스럽다. 물론 그런 설명 자체가 문제가 있지만 일명 체육관 호모 gym queen. 역시 시시보이 같은 사내가 게이라는 통념을 뒤엎은 90년대의 선남 게이의 정형. 이성애자 남성보다 더 근육좋고 터프하다. 일명 패그해그…

식별번호|VI-0000018

감독|P. J. 카스텔라네타

제작국가|미국

제작년도|1998

상영시간|108분

기록유형|영상류

입수경로|기증(서울퀴어아카이브)

  • 괜찮아, 그냥 섹스라니까>의 감독 카스텔라네타는 퀴어시네마의 계보에서 낯설지 않은 인물. 이미 장편 데뷔작인 으로 기대할만한 독립 퀴어영화 감독으로서의 능력을 넉넉히 인정받은 바 있다. 특히 메인스트림 영화였다면 오스카를 줄줄이 석권했을 것이라는 평담들이 과장이 아니게 들리게 만드는, 빼어난 연기에 탄복을 금할 수 없다. 젠니퍼 틸리를 비롯 미국 독립영화의 베테랑 배우들이 총출동하여 어느 한 명 굴곡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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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19]-교외 이성애자 소동

설명|일명 립스틱 레즈비언. 터프한 여자가 곧 레즈비언이란 통념을 부숴버린 90년대산 레즈비언. 말 그대로 요부같고 이성애자 여성보다 더 여성스럽다. 물론 그런 설명 자체가 문제가 있지만 일명 체육관 호모 gym queen. 역시 시시보이 같은 사내가 게이라는 통념을 뒤엎은 90년대의 선남 게이의 정형. 이성애자 남성보다 더 근육좋고 터프하다. 일명 패그해그…

식별번호|VI-0000019

감독|캐롤 뒤샤므

제작국가|캐나다

제작년도|1998

상영시간|24분

기록유형|영상류

입수경로|기증(서울퀴어아카이브)

  • 괜찮아, 그냥 섹스라니까>의 감독 카스텔라네타는 퀴어시네마의 계보에서 낯설지 않은 인물. 이미 장편 데뷔작인 으로 기대할만한 독립 퀴어영화 감독으로서의 능력을 넉넉히 인정받은 바 있다. 특히 메인스트림 영화였다면 오스카를 줄줄이 석권했을 것이라는 평담들이 과장이 아니게 들리게 만드는, 빼어난 연기에 탄복을 금할 수 없다. 젠니퍼 틸리를 비롯 미국 독립영화의 베테랑 배우들이 총출동하여 어느 한 명 굴곡없이
  • 서울퀴어아카이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