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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인 레즈비언 페미니스트인 오드리 로드의 1984년 책 Sister Outsider를 번역한 책이다.
한국교회언론회에서 낸 보도자료며, 서지류 문서B-2173을 카드뉴스 형태로 만든 것이다.
한국교회언론회에서 낸 보도자료며, "양심적 병역거부"와 "동성애 및 에이즈 관련 인식"에 대한 여론조사를 정리한 것이다.
한국교회언론회에서 낸 보도자료며, 2018년 2월 9일 동성애/동성혼개헌반대국민연합이 충남인권조례 폐지와 관련한 기자회견을 가진 것을 소개하고 있다.
한국교회언론회에서 낸 보도자료며, 동생애와 차별금지법, 이슬람 등으로 국가가 무너질지도 모를 긴박한 상황에서 대한민국을 안전하게 지키기 우한 1000만명 서명 운동을 제안하고 있다.
한국교회언론회에서 낸 논평이며, KBS공영노동조합에서 2018년 7월 16일 "KBS, '동성애 축제’도 옹호하는가"라는 제목의 성명서를 냈고 이 성명의 내용을 인용하며 KBS의 편파방송을 비롯하여 공영방송의 편향된 방송 행태를 규탄하고 있다.
한국교회언론회에서 낸 논평이며, 국가인권정책기본계획(NAP)에 기독교계와 시민단체가 철회를 요청하는 성명서를 발표했고 양성평등이 아니라 성평등을 목표로 하는 점이 심각한 문제라고 쓰고 있다.
한국교회언론회에서 낸 논평이며, 법무부의 제3차 국가인권정책기본계획이 후진국형 정책이자 성적지향에 관한 것에 집착하고 있다는 내용이다.
한국교회언론회에서 낸 논평이며, 장로회신학대에서 동성애를 옹호하는 동아리르 조직하고 동성애를 옹호하는 강사를 초청하는 등의 행동을 하는 것에 대해 장신대가 제대로 된 태도를 취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한국교회언론회에서 낸 논평이며, 충청남도의회에서 재의안에 붙여진 충남인권조례폐지안을 결국 통과시킨 것과 관련하여 연합뉴스가 자유한국당 등 야당도의원이 표심을 얻기 위한 수단으로 이용했다고 분석하자 이를 비난하고 있다.
한국교회언론회에서 낸 논평이며, 국가인권위원회, 간행물윤리위원회, 방송심의위원회 등의 성에 대한 의식에 심각한 문제가 있다는 주장이다.
한국교회언론회에서 낸 논평이며, 충남인권조례가 충남의회에서 폐지하자 당시 충청남도 도지사가 재의결을 요구한 것을 두고 반발하는 내용이다.
한국교회언론회에서 낸 논평이며, 새로운 국가인권위원회 비상임 위원을 기독교계 인물이 아닌 장애여성공감 배복주 대표를 임명한 것을 두고 "기독교 몫을 빼았는 것이고, 기독교에 대한 예우를 저버리는 것이며, 기독교를 무시하는 것"이자 "동성애가 담긴 차별금지법 제정을…
한국교회언론회에서 낸 논평이며, 각 지자체가 성적지향과 다양한 가족 형태를 포함하는 인권조례를 만들고 있는데 이것이 "주민들을 위한 조례 행위인지, 아니면 지자체장들이 정치적 전유물로 삼으려고 하는 것인지" 질문하고 있다.
보수기독교를 중심으로 하는 반퀴어 집단의 움직임이 활발한 현재 한국 상황을 퀴어 장으로 구성하고 퀴어 장의 퀴어 집단, 반퀴어 집단, 국가기관을 비롯한 여러 행위 주체들의 관계 및 퀴어 장에서 나타나는 다양한 경계, 틈새, 사이의 공간을 해석하고 변화와 갈등의 순간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인권센터 NCCK에서 주최한 행사로 2018년 5월 28일 오후 5시에 한국기독교회관 2층 에이레네 홀에서 진행했다.. 김형완은 "인권거버넌스와 한국교회 인권교육의 과제"를 주제발표했고 우삼열은 "충남인권조례 현황과 차별"을, 한채윤은…
하나님의 무차별적 사랑을 혐오, 베제, 억압의 도구로 사용하는 기독교의 상황을 비판하는 등 기독교와 퀴어의 관계를 모색하는 18편의 글이 실려 있다.
성경 혹은 기독교 종교를 근거로 성소수자를 혐오하는 내용이며 "동성애는 하나님이 제정한 결혼 제도에 위배된다!"거나 "동성애는 각종 질환의 원인이 된다", "차별금지법은 헛말이고 실제로는 차별허용법이다"와 같은 제목의 글이 실려 있다.
동성애의 사상적 배후를 마르크스주의로 지목하고 마르크스주의와 네오맑시즘, 그리고 그와 관련한 이야기를 비난하는 책이다.
성경에 기반한 성소수자 혐오가 정말 정당한 것이며 예수가 성소수자를 비롯한 소수자 혐오를 받아들일 것인지를 질문하는 책이다.
한국게이인권운동단체 친구사이와 성소수자 가족구성권 보장을 위한 네트워크가 함께 기획한 가족에 관한 단행본이다. 총 10개의 새로운 가족 이야기가 실려 있다.
노동자연대에서 기획하고 정진희가 엮은 트랜스젠더 관련 책이다. 로라 마일스, 샐리 캠벨 등이 주로 쓴 글을 번역했고 양효영이 한서희 관련 글을 썼다.
미미 마리누치의 Feminism Is Queer를 번역한 책이다. 퀴어 페미니즘 개념을 소개하고 있다.
다자연애라고도 번역되는 폴리아모리를 다룬 번역서다. 폴리아모리 운동, 윤리 등을 설명하고 있다.
성소수자를 해시태그 삼아 다섯 편의 글을 엮은 책이다. 강병철은 "성소수자에 대해 의학이 알고 잇는 것들", 백조연은 "'동성애 찬성, 반대'에 관하여", 이주원은 "고독의 반대말", 오승재는 "국가는 청소년 성소수자를 보호하는가", 효록 스님은 "성소수자를 수용했던…
성소수자부모모임에서 발간한 단행본이다. 그 전에 자료집 형태로 관련 기록물이 나오기도 했는데(서지류 문서A-418, A419) 이번에는 단행본 형태로 출판했다. 성소수자 개인과 성소수자의 부모가 같이 각각 글을 쓰고 있다.
한국 성소수자 건강 연구 레인보우 커넥션 프로젝트이 진행한 트랜스젠더의 차별과 건강 프로젝트의 결과물이다. 이 연구의 배경 및 과정에 대한 내용이 있으며 이 연구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만난 282명의 트랜스젠더의 이야기가 실려 있다.
게이 대상 무가지인 플래그페이퍼 4호다. 만화가 이우인 님 인터뷰, 감염인의 섹스를 주제로 한 에이즈 정보, 업소 모우MOU 소식 등과 함께 탑골공원-종로3가역 5번출구 방면의 게이 업소 지도가 실려 있다. 비온뒤무지개재단 및 인권재단사람의 지원을 받았으며 인터뷰/편집…
트랜스젠더 인권단체 조각보의 편집팀에서 제작한 세 번째 문집이다. 특집은 가족이며 문화비평, 이론 소개, 카툰 등이 실려 있다.
양성평등과 성평등의 의미를 논하는 자료집이다.
이 논문은 "2013년부터 탈동성애 운동이 본격화된 맥락과 그 대표적 선전 방식인 '탈동성애 간증'의 서사를 여성주의적 관점에서 분석"하고 있다.
구글(구글코리아)과 인권재단사람의 지원을 받아 SOGI법정책연구회에서 수행한 기업 다양성 가이드 라인이다. 직장에서 성소수자를 비롯한 다양한 소수자를 존중해야 함을 말하고 동시에 관련 예시를 들고 있다.
빅이슈 174호에 한국성적소수자문화인권센터(KSCRC)의 2018 평창 프라이드 하우스 활동 관련 기사가 실려 있다. 또한 전체 특집은 신여성 도착하다 전시회를 기반으로 한 '신여성' 기사가 실려 있다. (2018.03.01)
이 논문은 "퀴어문화축제와 반퀴어 세력 그리고 공공기관의 관계를 분석하여, 역설적 공간으로써 퀴어문화축제 장이 가지는 복잡한 의미를 탐문"하고 있다.
도란스 기획 총서 3번째 시리즈로 한채윤의 "소수자는 피해자인가: 커밍아웃, 아웃팅, 커버링"과 루인의 "피해자 유발론과 게이/트랜스 패닉 방어"가 실려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