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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페미니즘 관련 글이 실려 있고 후반부에는 다이어리로 쓸 수 있도록 되어 있다.
퀴어를 비난하는 침례교의 글 모음집이다.
미국에서 동성결혼을 한 한국인 레즈비언 김규진의 책이다.
10명의 레즈비언을 인터뷰한 인터뷰 모음집이다.
동성애, 세우러호 등에 있어 한국 교회의 잘못을 비판하는 글을 담은 에세이집이다.
레즈비언 관계를 다루는 작품 등 조우리 작가의 단편을 모은 소설집이다.
김봉곤 소설집이다.
2020년 코로나 시대 여성 범주, 트랜스젠더, 성소수자 논쟁 등의 이슈를 다룬 짦은 에세이가 실려 있다.
청소년 트랜스젠더(트랜스여성)을 다룬 소설이다\
보수 기독교에서 동성애/자를 일방적으로 부정하는 태도를 비판하며 성경에서 정확하게 어떤 이야기를 논하는지를 다루고 있다.
지식의 발견에 기여한 여러 인물을 다루고 있는 책이며, 대부분이 여성이며 성소수자이다.
장애 퀴어학자인 일라이 클레어가 쓴 자적적 이론서이다.
청소년 성소수자 위기지원센터 띵동의 설립 과정과 고민을 담은 책이다.
길원평이 추천사를 쓰고, 최대권, 음선필, 조영길, 김용훈, 명재진, 지영준, 고영일이 글을 썼다.
영화 [윤희에게]의 메이킹북이다. 연출 임대형, 스틸 서지형 스토리보드 박지수가 작업했다.
영화 [윤희에게]의 시나리오집이다. 각본은 임대형이 썼고, 시나리오 한일 번역은 김영희가, 배우 인터뷰 번역은 김효근이 했다.
퀴어 여성을 위한 별자리 책이다.
중국 1세대 페미니스트이자 LGBT운동가인 리인허의 책으로,젠더, 사랑, 퀴어, 인식으로 챕터가 나뉘어져 있다. 동성결혼, 트랜스젠더, BDSM 등을 다룬 글이 실려 있다.
ftm/트랜스남성이며 과학자인 벤 바레스의 자서전이다.
트랜스남성인 저자의 자전적 에세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