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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5]그라운드 워크

[615]그라운드 워크 

식별번호|VI-0000615

제목|[615]그라운드 워크

설명|하루의 여행만으로 어떤 도시에 대한 당신의 인상이 바뀔 수 있을까? 아마도 특별한 사람과 함께라면 매력적이라고 여길 수도 있을 것이다. 소녀가 다른 소녀를 만나지만, 차마 데이트 신청을 하지 못한다. 반년 후 그들은 친구의 파티에서 다시 만나 홍콩을 이해하는 프로그램에 함께 참가하자고 약속한다. 두 소녀에게 홍콩이라는 도시는 언제나 똑같으며, 더 이상 아름답지도 않다. 당일치기 여행객이 된 척 하며 그들은 익숙한 이 도시를 색다른 시각으로 체험하게 된다. 그리고 이 여행을 하면서 이 둘은 더 이상 후회하지 않을 일을 벌인다. 잘 알지 못하는 그러나 성적인 이끌림을 갖고 있는 두 명이 여행을 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영화는 홍콩의 곳곳을 여행하면서 서로에게 끌리지만 망설이고 있는 두 명의 레즈비언들이 점점 더 서로에게 스며들어 가는 과정을 담고 있다. 이전에 파티에서 만난 두 명은 우연히 친구들과의 저녁식사에 동행해서 다시 만나게 된다. 그 후 둘이 홍콩을 여행하기로 약속하면서 망설이던 관계를 시작하려 한다. 짧은 로드 무비 형식은 두 명의 관계만큼이나 풋풋하며 신선하고 홍콩의 곳곳은 마치 신체를 탐사하듯이 영화에 새겨진다. (서울국제여성영화제 - 김선아)

감독|질렛 렁

기록유형|영상류

식별번호|VI-0000615

제목|[615]그라운드 워크

설명|하루의 여행만으로 어떤 도시에 대한 당신의 인상이 바뀔 수 있을까? 아마도 특별한 사람과 함께라면 매력적이라고 여길 수도 있을 것이다. 소녀가 다른 소녀를 만나지만, 차마 데이트 신청을 하지 못한다. 반년 후 그들은 친구의 파티에서 다시 만나 홍콩을 이해하는 프로그램에 함께 참가하자고 약속한다. 두 소녀에게 홍콩이라는 도시는 언제나 똑같으며, 더 이상 아름답지도 않다. 당일치기 여행객이 된 척 하며 그들은 익숙한 이 도시를 색다른 시각으로 체험하게 된다. 그리고 이 여행을 하면서 이 둘은 더 이상 후회하지 않을 일을 벌인다. 잘 알지 못하는 그러나 성적인 이끌림을 갖고 있는 두 명이 여행을 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영화는 홍콩의 곳곳을 여행하면서 서로에게 끌리지만 망설이고 있는 두 명의 레즈비언들이 점점 더 서로에게 스며들어 가는 과정을 담고 있다. 이전에 파티에서 만난 두 명은 우연히 친구들과의 저녁식사에 동행해서 다시 만나게 된다. 그 후 둘이 홍콩을 여행하기로 약속하면서 망설이던 관계를 시작하려 한다. 짧은 로드 무비 형식은 두 명의 관계만큼이나 풋풋하며 신선하고 홍콩의 곳곳은 마치 신체를 탐사하듯이 영화에 새겨진다. (서울국제여성영화제 - 김선아)

영어 제목|Ground Walk

감독|질렛 렁

감독 원어|Gilitter Leung

제작국가|홍콩

제작년도|2005

상영시간|51분

타입|DV

흑백/칼라|col

자막|

소장형태|VHS

공식상영기록|2007년 제9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장르|드라마

생산일시|2005

기술자|루인

언어|중국어

공개구분|공개

기록유형|영상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