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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두명의 스코틀랜드 소년 인형이 등장하여 더없이 낭만적인 사랑 이야기를 속삭인다.
이젠 자신의 곁을 떠난 연인, 크리스티앙에 대한 집착으로 헤매이는 장. 그는 지금 뙤약볕이 내리쬐는 해변까지 걸음이 이르렀다. 그리고 그는 거기에서 자신의 죽은 연인과 너무나 닮은 듯한 젊은 청년, 크란시스를 만나 그에게 죽은 연인에 대한 추억을 뇌인다. 하지만…
은 사디 베닝의 매니아들에겐 큰 선물이 될 포스트모던-고딕(?)풍의 애니메이션. 가면극과 애니메이션, 드로잉 그리고 실사 화면이 콜라주된 이 실험적인 작품에서, 사디 베닝은 한 양성적인 소녀의 심리적인 세계를 파고든다. 노동자 거주지에서 살아가는 소녀 테일러는 아빠…
는 저 유명한 안데르센의 동화, 의 퀴어버전. 멜리사 에서리지와 샤론 스톤이 각기 나레이션과 더빙을 맡았다는 정보 만으로도 눈의 촉광을 밝히는 이들이 많을 것이다.
초호화 올스타 미소년 캐스팅의 숨 막히는 멜로를 꿈꾸어왔던 이들이라면 반드시 눈여겨보아야 할 작품. 만화의 사각 프레임 속에 정지한 채 머물러있던 미소년들의 사랑을 끔찍이도 사랑했던 열혈팬들의 필감작. 제트는 시쳇말로 홍콩의 잘 나가는 콜보이. 그는 어느 날 우연히…
때는 1950년대 후반, 말콤 X도 마르틴 루터 킹도 등장하기 이전, 흑인공민권 운동이란 꿈도 꿀 수 없던 시절, 뉴욕에서 살인 사건이 벌어진다. 찰리라는 흑인 소년이 어느 공원에서 백인 소년을 살해한 혐의로 수감된 것. 그리고 이 사건으로 그가 살던 가족은 풍비박산…
는 어느 레즈비언의 좌충우돌 코미디. 느닷없이 집을 찾아온 엄마 그리고 역시 난데없이 요동을 치며 말썽을 부리는 진동기. 자신의 욕망에 감히 용감하라? 물론!
시종일관 웃음을 참을 수 없는 기상천외한 로우-파이 코미디 . 베트남 감독 호앙은 이른바 바텀, 한국의 게이 속어로는 마짜의 긍지(?)를 주장하는 통렬한 포르노성 펀치를 날린다. 화면의 시작부터 끝까지 계속되는 마짜의 허다한 체위와 제스처, 그리고 그 각각의 몸짓마다…
은 올 선댄스를 강타한 포복절도할 레고 블록 애니메이션. 앙숙지간의 게이 커플과 레즈비언 커플의 걸죽한 입담과 실랑이가 관객을 웃음의 도가니로 몰아넣을 것이다.
베를린의 터키계 유민들의 게이 하위문화에 관한 영화라는 점만으로도 눈이 번쩍 뜨이는 특별한 작품. 주인공 게이 소년 뮤라트는 엄마와 난폭한 마초이며 전제 군주처럼 집안에서 군림하려 드는 형과 함께 지낸다. 그가 사는 곳은 동시대의 베를린. 뮤라트는 무슬림계의 가족들이…
는 지금껏 우리가 만나온 그 어떤 이미지보다 영롱하고 아름다운 이미지로 성장기 게이 소년의 환상을 펼쳐 보인다. 프랑스의 유명한 사진작가 피에르와 질의 사진을 연상시키는 극도의 탐미적인 인공 세트, 역시 벽걸이 사진으로부터 튀어나온 듯한 게이 소년들. 마치 움직이는…